아카데미

네스토리안의 최대 부흥기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6회) 일칸 제4대 아르군 칸의 서방 외교정책 | “당신들은 어떤 방식으로 믿는가?” 나는 보이지 않고 시작도 끝도 없이 영원한 단 한 분이신 하나님,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믿는다. 이 세분은 서로 동등하고 분리될 수 없으며, 처음도 마지막도, 혹은 더 젊지도 늙지도 않는다. 본질(substance)상 그들은 하나이나, 위격(person)상으로는 셋이다. 즉…

0 comments

몽골인 네스토리안 총대주교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5회) 몽골제국 일칸 제2대 아바가 칸… | 이때 마르코 폴로(Marco Polo, 1271-1299)가 1271년에 중국대륙을 여행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아바가의 통치 기간에 몇 가지 동전에 기독교 십자가가 새겨졌고, 유일하신 한 하나님이신 성부와 성자, 성령이 아랍어로 기독교 묘비에 새겨질 정도로 기독교가 보편화되었었다. 이렇게 일칸 제2대 아바가 칸은 기독교인 고관들 등으로…

0 comments

건국자 훌라구와 네스토리안 기독교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4회) 기독교 승리 이끈 두 위대한 빛이 떠나다 | 1265년에 홀라구가 사망하고, 몇 개월 후 토쿠즈 카툰도 죽자, 당시 기독교인들은 다음과 같이 탄식했다. “1265년에 왕중의 왕 훌라구가 이 세상을 떠났다. 이 사람의 지혜와 그의 위대한 혼과 그의 놀라운 행위들은 비교할 수 없다. 그리고 그해 여름 믿음의 여왕 토쿠즈…

0 comments

초기 몽골 제국 대칸과 네스토리안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3회) 대칸들(칭기즈칸~쿠빌라이)과 네스토리안 기독교 |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승천 후 성령이 임하여 교회가 세워졌다(사도행전 1~4장). 그 후 복음은 사방팔방으로 확산되었다(사도행전 8:1, 4). 그리고 교회의 공의회로 첫 번째 50년 예루살렘 공의회(Council of Jerusalem, 사도행전 15:1~29)와 두 번째 325년 니케아 공의회(Council of Nicaea)가 있었다…

0 comments

초기 몽골 제국의 네스토리안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2회) 초기 몽골제국 네스토리안 왕후들과 관료들 | 11세기 초 케레이트족의 마르쿠즈 칸(Marghuz Khan)과 그의 부족 남자 20만 명이 세례를 받았다. 그 마르쿠즈 칸의 손자인 토그릴(Toghril, Ong Khan, 1131~1203)도 당연히 네스토리안 3대 신앙의 계보를 이어갔다…

0 comments

칭기즈칸의 종교정책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1회) 칭기즈칸의 종교정책과 네스토리안의 활동 | 칭기즈칸은 종교에 관용정책을 썼고 관리 등용에도 모든 종교인들을 골고루 등용하였는데, 그 중에 네스토리안 기독교인을 많이 등용하였다.

0 comments

십자군과 이슬람 그리고 네스토리안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10회) 칼리프 알카임(al-Kaim), 네스토리안 총대주교 에벧예수 2세 임명 11세기 기독교는 완전히 이슬람 칼리프에게 예속되는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며 셀주크 제3대 말릭크 샤 1세가 1079년 이집트의 파티미드 왕조 지배 아래 있던 기독교 성지 예루살렘(Jerusalem)를 점령하여 성지 순례를 금지시켰다.

0 comments

셀죽크 제국과 네스토리안 기독교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9회) 술탄 셀죽크 왕조, 칼리프들이 기독교를 실제 통치 압바시드 왕조의 수도 바그다드에는 네스토리안 총대주교구가 있어서 수만 명의 기독교인이 살면서 칼리프의 국가 공공 기관과 생활 속에서 기독교인 고위직 학자와 부자 상인과 공무원과 의사와 교사 등이 무슬림들에게 크게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또한 에데사와 안디옥과 유프라테스(Euphrates) 서부의 주요 도시에도 실제적으로 네스토리안과 야곱파…

0 comments

진실한 회심은 교회의 영광이다

[한국교회를 말한다]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③ 회심 없는 목회는 없다 진실한 회심이 없는 교회의 영광이 어찌 크겠는가? 모든 성화의 토대가 바로 거듭남이다. 거듭남을 토대로 한 최초의 회심 없이는 구원이 없고, 반복되는 회심의 경험 없이는 성화의 삶도 없기 때문이다. 신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이 단회적인 회심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사건을 현재적으로 경험함으로써 그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0 comments

존재의 울림이 있는가?

[한국교회를 말한다]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①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말한다 초대교회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분명히 존재의 울림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당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곧 그리스도인으로 죽는다는 것을 의미하였다. 그것은 비기독교인의 그것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삶의 방식이 던져주는 울림이었다. 아우구스티누스(A. Augustinus)는 <보편교회 교인의 생활방식과 마니교인의 생활방식>에서 그리스도인에게는 그들만의 독특한 삶의 방식이 있음을 강조한다. 그러한 변화된 삶의 방식 뒤에는 하나님께…

0 comments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