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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오피니언

지그문트 프로이트, 칼 구스타프 융, 알프레드 아들러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7회  | 심리학의 “아버지, 창시자 그리고 개척자” | 지그문트 프로이트, 칼 구스타프 융, 그리고 알프레드 아들러는 심리학의 3대 거장이라 불린다. 세 사람의 학설과 이론을 빼고는 심리학을 논할 수 없을 정도다. 서점가에 꽂혀 있는 심리학과 관련 서적뿐 아니라, 심리학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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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유크시론

차세대, 물가에 심겨진 나무

[유크시론 211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9-6월호 사설 미래를 준비하려는 의도에서 차세대 코리안 디아스포라 목회 포럼&컨퍼런스, 2019 다름슈타트가 곧, 시작된다. 새로운 선교의 길을 찾고, 모색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 코리안 디아스포라 교회, 그리고 차세대 사역자들이야말로 이때를 위하여 마련된, 물가에 심어진 열매 맺는 나무가 아닐까 싶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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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연구아카데미역사기행

건국자 훌라구와 네스토리안 기독교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4회) 기독교 승리 이끈 두 위대한 빛이 떠나다 | 1265년에 홀라구가 사망하고, 몇 개월 후 토쿠즈 카툰도 죽자, 당시 기독교인들은 다음과 같이 탄식했다. “1265년에 왕중의 왕 훌라구가 이 세상을 떠났다. 이 사람의 지혜와 그의 위대한 혼과 그의 놀라운 행위들은 비교할 수 없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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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오피니언

헤르만 헤세, 앙드레 지드, T. S. 엘리엇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6회  | 전쟁의 비극이 몰고 온 정신적 문제에 대한 고뇌... | 헤르만 헤세, 앙드레 지드 그리고 티 에스 엘리엇은 제 1, 2차 세계대전을 차례로 겪으면서 인류 최악의 비극이 몰고 온 정신적 문제가 무엇인지를 고민한 작품들을 통해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헤세는 “유리알 유희”(1946)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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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오피니언

신앙의 임계점

[로마칼럼] 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 최상의 임계점의 헌신을 드릴 자는 누군가! | 열역학에서 물의 끓는 지점을 임계점이라고 한다. 그런데 물은 100도에서 끓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100도는 쉽게 도달되지 않는다고 한다. 보통 1도에서 99도까지는 순차적으로 덮여지지만 99도에서 100가 되려면 훨씬 강력한 에너지가 요구된다고 한다. 그래야 100도에 이르게 되고 물은 비로소 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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