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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오피니언

황금의 입, 크리소스톰

[로마칼럼] 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 그의 가장 중요한 설교는 삶으로 보여주는 설교 | 역사적으로 가장 뛰어났던 설교자로 인디옥의 감독 크리소스톰(Chrysostom349-407)을 언급한다. 그는 설교를 얼마나 잘했던지 황금의 입이라고 칭하였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목회자의 꿈은 설교를 잘하는 것이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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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연구독자기고오피니언

범죄할 죄(辠, 罪)

[오피니언] 송태정 목사/ 순복음해남교회, 서예작가 - <13회> | 선악과를 따먹고 난 다음 심판의 형벌(辛)을 나타내 | 원래 범죄 할 죄(辠)자는 자신을 나타내는 자(自)와 형벌을 의미하는 신(辛)자로 되어져 있었는데, 진시황이 2200년 전 자신을 황제(皇帝)라는 칭호를 사용할 때 황(皇)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바꾸어버린 글자가 바로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범죄 할 죄(罪)자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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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연구독자기고오피니언

새롭게 바꿀 개(攺,改)

[오피니언] 송태정 목사/ 순복음해남교회, 서예작가 - <12회> | 사탄을 박살내고 새로운 은혜의 시대를 연다 | 메시야의 오른손(又)에 몽둥이(卜)를 쥐고 사망의 권세를 잡은 사탄인 뱀(巳)을 쳐서(攴,攵) 깨트려 승리하심으로 사망이 역사하는 시대를 끝내고 은혜의 시대로 바꾸어 가신다는 글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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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오피니언

안토니 가우디, 훈데르트바서, 자하 하디드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4회 |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통해 다채로운 건축물... | 자연은 위대한 발명가이다. 비행기는 새에서 영감을 얻었고, 항공기의 날개는 고래의 지느러미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수많은 예술가와 과학자들은 자연을 통해 위대한 작품을 만들었다. “가우디”와 “훈데르트 바서” 그리고 “자하 하디드”는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통해 다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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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연구아카데미역사기행

초기 몽골 제국의 네스토리안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2회) 초기 몽골제국 네스토리안 왕후들과 관료들 | 11세기 초 케레이트족의 마르쿠즈 칸(Marghuz Khan)과 그의 부족 남자 20만 명이 세례를 받았다. 그 마르쿠즈 칸의 손자인 토그릴(Toghril, Ong Khan, 1131~1203)도 당연히 네스토리안 3대 신앙의 계보를 이어갔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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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오피니언

국회의원과 종교

 [다시 읽는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 예수 그리스도의 대사의 사명을 부여 받은 직책 | 이글은 2000년 8월호 국회보(國會報)에 ‘국회의원과 종교’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김준곤 목사의 칼럼을 게재한 것임을 밝힙니다 (편집자 주)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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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유크시론

아름다운 변화의 중심은 바로 나

[유크시론 209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9-4월호 사설 오늘 굳세게 붙잡고 놓치지 않으려 하는 가치 체계가 당신에게 무엇인가? 손아귀에 단단히 움켜쥐고 풀지 못하는 욕망의 실체가 무엇인가? 바로 허욕이라는 것을 안다면 그 해답도 간단하다. 이렇게 4월은 선뜻 우리 앞에 펼쳐진다. 고난 뒤에 찾아오게 될 부활의 달이다. 고난과 역경을 인내하는 순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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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유크시론

복음 앞에 바로 서자

[유크시론 208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9-3월호 사설 우린 진정한 복음의 목표를 잃어버린 것은 아닌가 싶다. 옛말에도 知彼知己(지피지기) 百戰不殆(백전불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하질 않는가? 자기를 안다는 것은 이만큼 중요하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지 우린 조금의 불편조차 인내하지 못한다. 조급하고 조악하다. 자기만족을 먼저 내려놓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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