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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돌아보아야 할 것들

[유크시론 204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8-11월호 사설 이사야가 본 2700년 전 유대 사회의 모습이다. 그런데 어쩜 오늘날에도 그 관행이 전혀 바뀌지 않았다. 사회는 그렇다 치고 교회의 양극화는 어떤가? 이를 바꿀만한 힘도 능력도 없지만,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불평과 불만족은 늘어나고, 감사는 퇴색한 세태에 편승해 무감각해지고, 무정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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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하라. 더는 침묵하면 안 된다.

[유크시론 203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8-10월호 사설 이제는 말하라. 더는 교회가 침묵하면 안 된다. 점차 커지는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불안함, 정치와 사회, 경제를 막론한 전 방위에 드리워지고 있는 불안감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밝혀야 하지 않겠는가? 주체사상은 종교이다. 우상 종교를 신봉하는 맹종에 대한 실체를 규명하고 그에 대해 싸워야 한다.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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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 됨을 바로 알자

[유크시론 202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8-9월호 사설 그야말로 야성이 사라진 교회를 가리켜 예수님의 핏값으로 사신 교회라 부르진 않을 것이다. 고전 1:27-28에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말씀하신다. 복음은 겨자씨로 비유되듯 작지만, 그 자체가 힘이요, 능력이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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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식고, 무관심은 증폭된 세대

[유크시론 201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8-7월호 사설 이것이 정말로 큰 일이다. 목회현장에도 무관심으로 넘쳐난다. 내일을 위한 꿈과 비전도 어느덧 “귀찮아”로 뭉그러진다. 그러니 꿈과 비전을 되살려야 한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잃어버리면 열정이 식는다. 열정이 식어버린 성도나, 교회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길바닥에 버려진다. 온갖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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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교회는 잠들었는가?”

[유크시론 200호]  이창배 발행인 200호 발행 기념 "이달을 여는 창" 앤드류 머레이의 “예수보혈의 능력” 책에 나오는 글에, 사람의 눈을 어둡게 하고 속이는 ‘사탄의 깊은 것’(계2:24)이라고 말하며, 이 싸움이 혈육과의 싸움이 아니라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6:12)며 싸울 것을 명령한다. 이제 교회가 싸워야할 영적전쟁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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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에 찌든 교회여, “와 보라”

[유크시론 199호]  이창배 발행인 2018년 5월, 이달을 여는 창 오늘날 우리에게는 사실 너무 많은 것들이 주어진 것은 아닌가? 아니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런데도 족함이 없고, 여전히 탐욕의 미련을 끊어내지 못한 채 살아가는 나와 당신, 이 세속에 찌든 교회에게 “와 보라!” 손짓한다. 보이는 핍박보다 보이지 않는 핍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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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여, 깨어라, 일어나라

[유크시론 198호]  이창배 발행인 2018년 4월, 이달을 여는 창 곧, 부활의 아침을 맞이한다. 교회여, 깨어라. 일어나라. 미망에서 눈을 떠 한 송이 민들레꽃을 보라. 때가 무르익고, 시간이 이르면, 그 날은 오리라. 주님이 말씀하신 그 날이 속히 오리라. 마라나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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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를 원점부터 다시 시작할 때

[유크시론 197호]  이창배 발행인 2018년 3월호 사설 우리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눈에 보이는 가시적 모양새를 따라서 일희일비하는 단견을 벗고, 진정으로 한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관심으로 작은 한 사람을 세우는 제자도를 다시금 원점에서 시작할 때이다. 정말로 한 영혼을 빛과 소금으로 세우는 제자도가 유일한 길일 것이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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