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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내버려 둘 것인가?

[유크시론 215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19-11월호 사설 |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 무엇보다 젊은 층이 주 소비층으로 되어버린 SNS 미디어 분야에 대해서 어떻게 복음적인 접근을 이뤄갈 것인지를 살피며, 그 대책 마련을 위해 본지가 앞장서는 것은 물론 하고, 개교회의 관심도, 그 지원도 높아지기를 소망한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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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청출어람(靑出於藍)이어라

[유크시론 214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19-10월호 사설 | 본지가 발행되는 그 목적도 동일하다.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하신다. 최선과 집중으로 영혼 구령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한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빌4:13)한 바울 사도의 정신을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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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8년, “이제 한길로 갑니다.”

[유크시론 213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19-9월호 사설 | 오늘까지 유크가 계속됨에 감사한다. 이제부터는 19년 차가 됐다. 그 지나온 햇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이제도 주님의 뜰 안에서 자라는 백향목처럼 묵묵히 뿌리를 생명의 근원에 내리고 있음이 중요하다. 다시금 창간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다짐한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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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잊지 말자. 저버리지 말자.

[유크시론 212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19-7월호 사설 | 결국, 우리는 하나님이 친히 케노시스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로 이루신 구원을 입었다. 이 은혜를 잊지 말자. 저버리지 말자. 그러기에 나만을 위하여 사는 삶인가, 멸망 길에서 구원해주신 그 은혜를 소홀히 여기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인지를 돌아보자. 이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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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물가에 심겨진 나무

[유크시론 211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9-6월호 사설 미래를 준비하려는 의도에서 차세대 코리안 디아스포라 목회 포럼&컨퍼런스, 2019 다름슈타트가 곧, 시작된다. 새로운 선교의 길을 찾고, 모색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 코리안 디아스포라 교회, 그리고 차세대 사역자들이야말로 이때를 위하여 마련된, 물가에 심어진 열매 맺는 나무가 아닐까 싶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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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엔 젊은 목회자가 없나요?

[유크시론 210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9-5월호 사설 잠시 잠깐 즐거움도, 여기가 좋다는 행복함도 어느 정도까지 족했다. 우리 일행은 눈에 보이는 이국적인 풍경의 경이로움을 뒤로한 채 아쉽지만 언제 다시 찾을 기약도 없이 머물렀던 자리를 떠나왔다. 그처럼 어디에도 영원히 머물 곳은 없다. 그러기에 이제는 보다 솔직한 심정으로 유럽 목회자 세미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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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변화의 중심은 바로 나

[유크시론 209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9-4월호 사설 오늘 굳세게 붙잡고 놓치지 않으려 하는 가치 체계가 당신에게 무엇인가? 손아귀에 단단히 움켜쥐고 풀지 못하는 욕망의 실체가 무엇인가? 바로 허욕이라는 것을 안다면 그 해답도 간단하다. 이렇게 4월은 선뜻 우리 앞에 펼쳐진다. 고난 뒤에 찾아오게 될 부활의 달이다. 고난과 역경을 인내하는 순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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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앞에 바로 서자

[유크시론 208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9-3월호 사설 우린 진정한 복음의 목표를 잃어버린 것은 아닌가 싶다. 옛말에도 知彼知己(지피지기) 百戰不殆(백전불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하질 않는가? 자기를 안다는 것은 이만큼 중요하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지 우린 조금의 불편조차 인내하지 못한다. 조급하고 조악하다. 자기만족을 먼저 내려놓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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