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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변화의 중심은 바로 나

[유크시론 209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9-4월호 사설 오늘 굳세게 붙잡고 놓치지 않으려 하는 가치 체계가 당신에게 무엇인가? 손아귀에 단단히 움켜쥐고 풀지 못하는 욕망의 실체가 무엇인가? 바로 허욕이라는 것을 안다면 그 해답도 간단하다. 이렇게 4월은 선뜻 우리 앞에 펼쳐진다. 고난 뒤에 찾아오게 될 부활의 달이다. 고난과 역경을 인내하는 순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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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앞에 바로 서자

[유크시론 208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9-3월호 사설 우린 진정한 복음의 목표를 잃어버린 것은 아닌가 싶다. 옛말에도 知彼知己(지피지기) 百戰不殆(백전불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하질 않는가? 자기를 안다는 것은 이만큼 중요하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지 우린 조금의 불편조차 인내하지 못한다. 조급하고 조악하다. 자기만족을 먼저 내려놓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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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반전은 반드시 온다

[유크시론 206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9-2월호 사설 그래도 감사하자. 도매금에 넘어간다고 할지라도 정신을 바짝 차리자. 하나님의 기억하심을 믿자. 두려워 말자. 정녕 하나님의 구원은 이 막다른 데에서 시작된다. 그 반전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질 것이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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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같은 그리스도인다운 한 사람

[유크시론 205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8-12월호 사설 세상으로 볼 때 참으로 볼품이 없을 만큼 대강절 초가 그렇다. 사람들의 눈이 번쩍 떠질 만큼 화려한 장식도, 구호도 없다. 대강절에 불 밝히는 초 하나가 세상을 밝힐 수 있겠는가? 아니다. 그러면 진정 바라는 바가 무엇인가?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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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돌아보아야 할 것들

[유크시론 204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8-11월호 사설 이사야가 본 2700년 전 유대 사회의 모습이다. 그런데 어쩜 오늘날에도 그 관행이 전혀 바뀌지 않았다. 사회는 그렇다 치고 교회의 양극화는 어떤가? 이를 바꿀만한 힘도 능력도 없지만,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불평과 불만족은 늘어나고, 감사는 퇴색한 세태에 편승해 무감각해지고, 무정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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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하라. 더는 침묵하면 안 된다.

[유크시론 203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8-10월호 사설 이제는 말하라. 더는 교회가 침묵하면 안 된다. 점차 커지는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불안함, 정치와 사회, 경제를 막론한 전 방위에 드리워지고 있는 불안감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밝혀야 하지 않겠는가? 주체사상은 종교이다. 우상 종교를 신봉하는 맹종에 대한 실체를 규명하고 그에 대해 싸워야 한다.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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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 됨을 바로 알자

[유크시론 202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8-9월호 사설 그야말로 야성이 사라진 교회를 가리켜 예수님의 핏값으로 사신 교회라 부르진 않을 것이다. 고전 1:27-28에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말씀하신다. 복음은 겨자씨로 비유되듯 작지만, 그 자체가 힘이요, 능력이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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