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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되새겨보는 “너도 이와 같이 하라”

[유크시론 218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20-02월호 사설 | “너도 이와 같이 하라” 오늘 이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 우리가 진정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를 다시 곰곰이 마음에 새겨야 할 이유가 이것이다. 예수를 닮아야 한다. 강탈당한 자를 불쌍히 여긴 사마리아 사람, 그 영적 진리를 발견해야 한다. 그분이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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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키워드 “성결”

[유크시론 217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20-01월호 사설 | 오늘, 새해의 키워드는 나의 성결이다. 가정의 성결이다. 교회의 성결이다. 새해가 시작됐고, 그 앞길이 어떤지 알지 못한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가야하듯이, 혹은 범람하는 요단강을 건너야 한다. 그러기에 다시금 돌아보자.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의 성결을 점검하는 오늘을 넘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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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사랑하자, 진정 사랑하자

[유크시론 216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19-12월호 사설 | 밑 둥만 남긴 채 뭉텅 잘려버린 그루터기와 같았던 교회, 그 그루터기에서 한줄기 새 가지가 뻗어나고, 다시 잎사귀를 내고, 꽃을 피우며, 버젓한 나무로 살아나기까지 내 중년의 삶을, 내 가족의 헌신을 토양으로 이 만큼 자란 나무가 됐음이 감사할 뿐이다. 교회에 웃음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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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내버려 둘 것인가?

[유크시론 215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19-11월호 사설 |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 무엇보다 젊은 층이 주 소비층으로 되어버린 SNS 미디어 분야에 대해서 어떻게 복음적인 접근을 이뤄갈 것인지를 살피며, 그 대책 마련을 위해 본지가 앞장서는 것은 물론 하고, 개교회의 관심도, 그 지원도 높아지기를 소망한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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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청출어람(靑出於藍)이어라

[유크시론 214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19-10월호 사설 | 본지가 발행되는 그 목적도 동일하다.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하신다. 최선과 집중으로 영혼 구령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한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빌4:13)한 바울 사도의 정신을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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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8년, “이제 한길로 갑니다.”

[유크시론 213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19-9월호 사설 | 오늘까지 유크가 계속됨에 감사한다. 이제부터는 19년 차가 됐다. 그 지나온 햇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이제도 주님의 뜰 안에서 자라는 백향목처럼 묵묵히 뿌리를 생명의 근원에 내리고 있음이 중요하다. 다시금 창간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다짐한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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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잊지 말자. 저버리지 말자.

[유크시론 212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19-7월호 사설 | 결국, 우리는 하나님이 친히 케노시스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로 이루신 구원을 입었다. 이 은혜를 잊지 말자. 저버리지 말자. 그러기에 나만을 위하여 사는 삶인가, 멸망 길에서 구원해주신 그 은혜를 소홀히 여기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인지를 돌아보자. 이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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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물가에 심겨진 나무

[유크시론 211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9-6월호 사설 미래를 준비하려는 의도에서 차세대 코리안 디아스포라 목회 포럼&컨퍼런스, 2019 다름슈타트가 곧, 시작된다. 새로운 선교의 길을 찾고, 모색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 코리안 디아스포라 교회, 그리고 차세대 사역자들이야말로 이때를 위하여 마련된, 물가에 심어진 열매 맺는 나무가 아닐까 싶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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