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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사회에서 경제인이 기독교인의 가치를 가지고 사는 것이 가능한가?

[시사리뷰]  이성춘목사, 프랑크푸르트 국제교회 사역   <3> 독일 기독실업인들이 신자유주의 시장경제의 무한 경쟁과 무한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기준을 따라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책임감 있게 살아가려고 다짐하였다. 이들은 기독교의 가치를 경제의 가치보다 우선한 것으로 존중... 곧, 믿음을 따라 증언과 고백의 삶을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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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시대가 닫혀지고 있는가?

[시사리뷰]  이성춘목사, 프랑크푸르트 국제교회 사역 -2회 오늘의 유럽, 독일 교회들을 염려하는 이곳 현지 지도자들은, 교회에서의 말씀선포의 핵심내용들이 . "세상에서의 평안, 모두를 위한 더 많은 정의"  등과 같은 평안을 비는 언어들로 구성되고 있는 것이 오늘의 유럽, 특별히 독일교회의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런 내용은 사실 교회가 아니라 유네스코의 교양강좌나  그린피스의 사회활동을 통해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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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내무부장관, 공식연설에서 “한인교회” 언급하다

[채희석칼럼]  포커싱 프랑스 -2회 프랑스 내무부장관이 공식 연설에서 "한인교회" 를 언급하다 내무부장관은 프랑스 내의 “한인교회, 카리브교회, 아프리카교회 그리고 모자이크 사업 (주: FPF내 다문화 이민교회/디아스포라 교회와 소통과 협력을 추구하는 초교파 선교사업)을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한인교회 이름을 언급했다. FPF 회장과 내무부장관의 기원사에는 변화되는 프랑스 기독교의 실상이 담겨 있다. 특히 다문화 교회내지 디아스포라 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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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뷔치 해방 70주년을 돌아본다

[시사리뷰]  이성춘목사, 프랑크푸르트 국제교회 사역 -1회 아우슈뷔치는 인류의 몸에 입혀진 상처이다. 1월 27일은 러시아 군대가 아우슈뷔치의 포로수용소를 진입하여 그 남은 생존자들에게 자유와 삶을 안겨준 날이다.   올해로 아우슈비취 해방 70주년이 되었다.  이날에 현지인 아우슈비취 - 비르켄아우(Auschwitz-Birkenau)에서는 40 여 개국에서 온  지도자들과 300 명의 생존자들이 참여하여 해방 70주년을 기념하였다. 아우슈뷔치는,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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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사건을 통해 본 이슬람의 진정한 얼굴

[채희석칼럼]  포커싱 프랑스 -1회 파리 ‘샤를리 에브도’ 테러 사건을 통해 본 이슬람의 진정한 얼굴 본지는 이번호부터 불어권, 특히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사회와 종교적인 시사들을 선교적인 안목으로 조명해 보는 채희석 칼럼을 신설합니다. 본지의 칼럼위원으로 함께 할 채희석 목사님은 파리 모두제자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프랑스 현지 침례교단의 한국인 사역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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