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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툴리아누스” “키프리아누스” “아우구스티누스”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5회  |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통해 다채로운 건축물... | 한니발(BC247-183)의 도시, 카르타고는 3차 포에니전쟁(BC149-146)으로 로마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했다. 이로서 고대 페니키아인들이 건설한 카르타고의 주인은 로마에게 넘어갔다. 그럼에도 테르툴리아누스, 키프리아누스 그리고 아우구스티누스는 로마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영적전투를 벌여 카르타고를 신앙으로 바로 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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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가우디, 훈데르트바서, 자하 하디드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4회 |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통해 다채로운 건축물... | 자연은 위대한 발명가이다. 비행기는 새에서 영감을 얻었고, 항공기의 날개는 고래의 지느러미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수많은 예술가와 과학자들은 자연을 통해 위대한 작품을 만들었다. “가우디”와 “훈데르트 바서” 그리고 “자하 하디드”는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통해 다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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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와 벤 존슨”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베토벤과 브람스”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1회 | 고대로부터 각 분야에 아버지라 불린 세 사람... |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경쟁상황에 노출된다. 개인뿐 아니라 기업, 사회 전반에 걸쳐 경쟁이 존재한다. 걸출한 영웅들, 세기의 작가들도 예외가 아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이 목적이 아닌 비록 패하더라도 경쟁과정에서 성장할 수 있고, 실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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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아버지”, “역사의 아버지”, “의학의 아버지”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2회 고대로부터 각 분야에 아버지라 불린 세 사람... 히브리어로 산은 “하림”, 스승은 “오림”, 그리고 어버이는 “호림”이라 한다. 유대인들은 스승과 그리고 어버이는 산과 같이 높이 받들어야 하는 존재로 생각한다. 이런 사고는 오래전 고대 사회에서부터 있어 왔다. 고대로부터 각 분야에 아버지라 불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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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 “마지막 수업”, “최후의 심판”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1회 최후는 “삶의 마지막 순간”을 의미하는 말... 마지막이나 최후란 주제나 작품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사전적인 의미로 시간상이나 순서상의 맨 끝을 “마지막”이라 한다면 최후는 “삶의 마지막 순간”을 의미하는 말이다. 마지막 잎새, 마지막 수업, 그리고 최후의 심판이란 주제에서 “시간의 끝과 삶의 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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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16세기, 네덜란드의 17세기, 영국의 18세기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0회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16세기에 스페인이 종교정책과 식민지 정책을 통해 강자가 되었다면, 네덜란드는 17세기 세계 무역을 주도함으로 해양강국이 되었다. 그리고 영국은 18세기 국토확장과 식민지 정책을 바탕으로 세계를 지배했다. 영국의 탐험가인 월터 롤리 경이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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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쟁, 30년 전쟁, 7년 전쟁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89회 지금 유럽, 종교의 자유는 희생과 피의 대가인 셈 영국과 프랑스가 왕위 계승권으로 시작된 100년 전쟁은 영국이 유럽대륙에서 발판을 잃는 결과를 가져왔다. 종교개혁이후 신, 구교의 종교적인 갈등으로 촉발된 30년 전쟁은 독일의 역사를 200년 후퇴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7년 전쟁에 대해 윈스턴 처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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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눈물, 낙타의 눈물, 조개의 눈물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88회 눈물은 인간만의 것이 아니다 눈물은 인간만의 것이 아니다. 서양 문화권에서 “악어의 눈물”이란 말이 있다. 이는 위선적인 눈물을 뜻한다. 반면 낙타의 눈물은 차라리 새끼가 죽기를 바라는 마음을 극복한 모성애적인 눈물로 비유된다. 그리고 조개의 눈물은 한 인간이 감내해야 하는 고통의 눈물로 상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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