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오피니언 > 문화칼럼
문화칼럼오피니언

“La Amistad”, “Freedom”, “Amazing Grace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104회  | 3편의 영화가 갖는 공통점..."자유" | 세 편의 영화, “아미스타드”, “프리덤”, 그리고 “어메이징 그레이스”의 특징은 역사적인 사실을 소재로 하여 만든 점이다. 실제 “아미스타드 호”사건은 미 독립전쟁의 도화선이 되었음은 물론, 노예폐지 운동의 상징이 되었다. “프리덤”은 존 뉴턴의 삶을 다루고 있으며, 그리고

계속읽기
문화칼럼오피니언

잉카문명, 마야문명, 아즈텍문명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103회  | 중남미에서 찬란한 꽃을 피운 3대 문명 | 중남미에서 찬란하게 꽃 피웠던 3대 문명이 있다. 페루의 잉카(Inka), 과테말라의 마야(Maya), 그리고 멕시코의 아즈텍(Azteca) 문명이다. 이들 문명은 유럽인들이 침공하기 전에 이미 찬란한 문명을 꽃 피웠지만 갑자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홀연히 사라진 문명에

계속읽기
문화칼럼오피니언

“밥과 빵, 숟가락과 젓가락, 나이프와 포크”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102회  | 세계 문명의 구분, 식사법으로 나눠진다 | 사학자들 가운데 세계의 문명을 나눌 때에 식사법으로 나누는 경우가 있다. 손으로 음식을 먹는 문화권, 나이프와 포크를 사용하는 문화권, 그리고 숟가락과 젓가락으로 음식을 먹는 문화권이다. 사람은 누구나 매일, 그것도 하루에 세 번 삼시 세끼를

계속읽기
문화칼럼오피니언

“그리스도를 본받아”, “천로역정”, “순전한 기독교”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101회  | 토마스 아 켐피스, 존 번연, C. S. 루이스의 독특성 | 존 웨슬리가 중세를 각성시킨 “그리스도를 본받아”에 대해서 “크리스천이 지향해야 할 삶을 가장 잘 요약한 책”이라고 극찬했다. 찰스 스펄전은 청교도시대 최고 경건서적인 “천로역정”을 “100번 이상 읽었다.”라고 회고 했다. 그리고 미국의

계속읽기
문화칼럼오피니언

사랑하는 아들과 딸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라.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100회  |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제언기사 | 영국의 문필가인 “필립 체스터필드”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를 썼다. “사랑하는 아들아! 먼저, 18세가 되기까지는 지식의 기반을 닦기 바란다....젊었을 때 기반을 닦아놓지 않으면 나이가 들었을 때 매력 없는 인간이 되어 버린다.” 2011년 4월, 유럽크리스챤신문에

계속읽기
문화칼럼오피니언

99년, 99도, 99%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9회  | 그 동안 99회 기사를 통해 297개의 주제 칼럼 | 2019년 9월호, 유럽크리스쳔 신문 “유럽에서 보는 유럽 이야기”는 99회를 맞는다. 2011년 4월 첫 원고 “시력(視力), 시각(視角), 시야(視野)”를 시작으로, 그 동안 99회 기사를 통해 297개의 주제를 다루었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계속읽기
문화칼럼오피니언

막스베버, 케인스, 마르크스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8회  | “자본주의 정신” “거시 경제론” “자본론” |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제임스 토빈은 경제학을 한마디로 “인센티브”(동기)라고 했다. 경제에서 동기는 사회구조와 정치구조와 직결되어 있다. 경제와 정치를 어떻게 조화하느냐? 둘 중 어느 것을 우위에 두느냐, 아니면 경제와 정치를 통합하느냐의 문제를 가지고 베버는 “자본주의 정신”을,

계속읽기
문화칼럼오피니언

지그문트 프로이트, 칼 구스타프 융, 알프레드 아들러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7회  | 심리학의 “아버지, 창시자 그리고 개척자” | 지그문트 프로이트, 칼 구스타프 융, 그리고 알프레드 아들러는 심리학의 3대 거장이라 불린다. 세 사람의 학설과 이론을 빼고는 심리학을 논할 수 없을 정도다. 서점가에 꽂혀 있는 심리학과 관련 서적뿐 아니라, 심리학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계속읽기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