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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성경계시의 빛 위에 세워진 학문

[한국교회를 말한다]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⑧ 신학교육 없이 조국교회는 없다 파편화된 신학교육 현장에 강력한 소명이 착근해야 한다. 신학은 성경계시의 빛 위에 세워진 학문 … 통합적 사상과 실천의 힘 회복해야... 좋은 목회자는 교회와 신학교의 합작품,완성되게 해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신학생은 조국교회라는 산에 심겨지는 묘목이다. 그 묘목은 거목들의 신세를 지며 숲을 이루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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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형상” 닮은 사람이 되라

[한국교회를 말한다]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⑦ 목양의 전통을 회복하자 끊임없이 자기를 죽이는 목양의 아픔 속에 목회 영광 있다. 목회의 결국은 목회자 자신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수천 명의 교인들을 목양하는 것보다 더욱 어려운 것은 한 사람을 목양하는 것이니, 그것은 바로 목회자 자신이다. 목회의 길이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서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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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성화” 바로 가르쳐야

[한국교회를 말한다]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⑥ 성화를 목표로 목회하자 목회의 꽃은 회심이며, 그 영광은 교회가 참된 신자로 가득하게 되는 것이다. 기독교의 힘은 사상과 윤리의 힘이니, 이는 곧 지식과 사랑이며 이 둘을 하나로 묶어 신자의 인격과 삶 안에서 성령의 은혜로써 역사하도록 돕게 하시려고 목회자들을 세우셨다.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해 어두운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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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교리를 가르치라

[한국교회를 말한다]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⑤ 교리교육 없이 그리스도의 제자는 없다 나는 칼빈의 가르침과 그가 남긴 전통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칼빈주의자 김남준으로 불리고 싶지는 않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그분의 ‘성품과 성품의 시행방식을 아는 것’이다. 그것에 대한 체계적인 가르침이 바로 교리이다. 베르나르두스(Bernardus)가 주장했듯이,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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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감동 이끄는 설교 갱신하라

[한국교회를 말한다]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④ 설교의 영광을 회복하라 설교는 영적 전투,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갈망하라! 위대한 개혁은 언제나 설교자들이 주도 … 복음의 감동 이끄는 설교 갱신 필요하다. 평생 기도의 사람으로 살았던 에드워드 바운즈(E. M. Bounds)는 이렇게 말했다. “기름부음 받은 설교자에게는 신비한 힘이 있다. 말씀의 문자 하나하나가 성령의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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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회심은 교회의 영광이다

[한국교회를 말한다]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③ 회심 없는 목회는 없다 진실한 회심이 없는 교회의 영광이 어찌 크겠는가? 모든 성화의 토대가 바로 거듭남이다. 거듭남을 토대로 한 최초의 회심 없이는 구원이 없고, 반복되는 회심의 경험 없이는 성화의 삶도 없기 때문이다. 신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이 단회적인 회심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사건을 현재적으로 경험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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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영광 보게 하소서

[한국교회를 말한다]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② 예배의 감격은 사라졌는가? 영국의 청교도들은 자신들이 성경적이라고 믿는 방식을 따라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박해를 받았고, 성경이 말하는 예배를 재건하기 위해 신대륙으로 건너갔다. 개신교의 위대하고 놀라운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생각해 보라. 엄청난 핍박과 고난을 받으면서도 많은 성도들이 순교의 길을 갈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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