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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자 훌라구와 네스토리안 기독교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4회) 기독교 승리 이끈 두 위대한 빛이 떠나다 | 1265년에 홀라구가 사망하고, 몇 개월 후 토쿠즈 카툰도 죽자, 당시 기독교인들은 다음과 같이 탄식했다. “1265년에 왕중의 왕 훌라구가 이 세상을 떠났다. 이 사람의 지혜와 그의 위대한 혼과 그의 놀라운 행위들은 비교할 수 없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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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몽골 제국 대칸과 네스토리안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3회) 대칸들(칭기즈칸~쿠빌라이)과 네스토리안 기독교 |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승천 후 성령이 임하여 교회가 세워졌다(사도행전 1~4장). 그 후 복음은 사방팔방으로 확산되었다(사도행전 8:1, 4). 그리고 교회의 공의회로 첫 번째 50년 예루살렘 공의회(Council of Jerusalem, 사도행전 15:1~29)와 두 번째 325년 니케아 공의회(Council of Nicaea)가 있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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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할 죄(辠, 罪)

[오피니언] 송태정 목사/ 순복음해남교회, 서예작가 - <13회> | 선악과를 따먹고 난 다음 심판의 형벌(辛)을 나타내 | 원래 범죄 할 죄(辠)자는 자신을 나타내는 자(自)와 형벌을 의미하는 신(辛)자로 되어져 있었는데, 진시황이 2200년 전 자신을 황제(皇帝)라는 칭호를 사용할 때 황(皇)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바꾸어버린 글자가 바로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범죄 할 죄(罪)자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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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바꿀 개(攺,改)

[오피니언] 송태정 목사/ 순복음해남교회, 서예작가 - <12회> | 사탄을 박살내고 새로운 은혜의 시대를 연다 | 메시야의 오른손(又)에 몽둥이(卜)를 쥐고 사망의 권세를 잡은 사탄인 뱀(巳)을 쳐서(攴,攵) 깨트려 승리하심으로 사망이 역사하는 시대를 끝내고 은혜의 시대로 바꾸어 가신다는 글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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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몽골 제국의 네스토리안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2회) 초기 몽골제국 네스토리안 왕후들과 관료들 | 11세기 초 케레이트족의 마르쿠즈 칸(Marghuz Khan)과 그의 부족 남자 20만 명이 세례를 받았다. 그 마르쿠즈 칸의 손자인 토그릴(Toghril, Ong Khan, 1131~1203)도 당연히 네스토리안 3대 신앙의 계보를 이어갔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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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답답할 울(鬱)

[오피니언] 송태정 목사/ 순복음해남교회, 서예작가 - <11회>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된 이후 울화병이 왔다는 글자 인간의 타락이후 생명나무(木)와 선악과(木)가 있는 에덴동산 수풀(林)에서 엎드린 하와(勹) 위에 아담(大)이 밟고 서 있는 모양으로 답답하게 되었음을 나타내는 글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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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짝을 이룰 병(竝)

[오피니언] 송태정 목사/ 순복음해남교회, 서예작가 - <10회>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 짝을 지어 나란히 서 있는 모양 서로 짝 이룰 병(竝)자 왼쪽은 땅 위에 두 사람이 서 있는 모양이며, 오른쪽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십자가 아(亞)자 안에 아담(大)과 하와(大)가 두 손을 잡고 짝을 이루어 연합하고 있는 모양을 본 뜬 글자이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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