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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연구아카데미역사기행

건국자 훌라구와 네스토리안 기독교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4회) 기독교 승리 이끈 두 위대한 빛이 떠나다 | 1265년에 홀라구가 사망하고, 몇 개월 후 토쿠즈 카툰도 죽자, 당시 기독교인들은 다음과 같이 탄식했다. “1265년에 왕중의 왕 훌라구가 이 세상을 떠났다. 이 사람의 지혜와 그의 위대한 혼과 그의 놀라운 행위들은 비교할 수 없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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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오피니언

헤르만 헤세, 앙드레 지드, T. S. 엘리엇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6회  | 전쟁의 비극이 몰고 온 정신적 문제에 대한 고뇌... | 헤르만 헤세, 앙드레 지드 그리고 티 에스 엘리엇은 제 1, 2차 세계대전을 차례로 겪으면서 인류 최악의 비극이 몰고 온 정신적 문제가 무엇인지를 고민한 작품들을 통해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헤세는 “유리알 유희”(1946)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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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오피니언

신앙의 임계점

[로마칼럼] 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 최상의 임계점의 헌신을 드릴 자는 누군가! | 열역학에서 물의 끓는 지점을 임계점이라고 한다. 그런데 물은 100도에서 끓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100도는 쉽게 도달되지 않는다고 한다. 보통 1도에서 99도까지는 순차적으로 덮여지지만 99도에서 100가 되려면 훨씬 강력한 에너지가 요구된다고 한다. 그래야 100도에 이르게 되고 물은 비로소 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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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유크시론

유럽엔 젊은 목회자가 없나요?

[유크시론 210호]  이창배 발행인 이달을 여는 창: 2019-5월호 사설 잠시 잠깐 즐거움도, 여기가 좋다는 행복함도 어느 정도까지 족했다. 우리 일행은 눈에 보이는 이국적인 풍경의 경이로움을 뒤로한 채 아쉽지만 언제 다시 찾을 기약도 없이 머물렀던 자리를 떠나왔다. 그처럼 어디에도 영원히 머물 곳은 없다. 그러기에 이제는 보다 솔직한 심정으로 유럽 목회자 세미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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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연구아카데미역사기행

초기 몽골 제국 대칸과 네스토리안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3회) 대칸들(칭기즈칸~쿠빌라이)과 네스토리안 기독교 |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승천 후 성령이 임하여 교회가 세워졌다(사도행전 1~4장). 그 후 복음은 사방팔방으로 확산되었다(사도행전 8:1, 4). 그리고 교회의 공의회로 첫 번째 50년 예루살렘 공의회(Council of Jerusalem, 사도행전 15:1~29)와 두 번째 325년 니케아 공의회(Council of Nicaea)가 있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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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오피니언

“테르툴리아누스” “키프리아누스” “아우구스티누스”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5회  | 순교자의 피는 교회의 씨앗... | 한니발(BC247-183)의 도시, 카르타고는 3차 포에니전쟁(BC149-146)으로 로마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했다. 이로서 고대 페니키아인들이 건설한 카르타고의 주인은 로마에게 넘어갔다. 그럼에도 테르툴리아누스, 키프리아누스 그리고 아우구스티누스는 로마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영적전투를 벌여 카르타고를 신앙으로 바로 세운 영적 영웅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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