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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국관구장주교께 보내는 공개서한

콘스탄티누폴리스 총대교구 암브로시오스 (Metropolitan Ambrose of Korea, Patriarchate of Constantinople) 한국관구장주교께 보내는 동남 아시아 총대주교대리 세르기 (Metropolitan Sergius of Singapore and Southeast Asia, Patriarchal Exarch of Southeast Asia) 싱가포르 및 동남 아시아 관구장주교의 공개서한 암브로시오스 관구장주교 예하!  본인은 4월 12일 The Orthodox World 사이트에서 발표된 귀하의 인터뷰에 답변해야 할 지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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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유크시론

이 또한 청출어람(靑出於藍)이어라

[유크시론 214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19-10월호 사설 | 본지가 발행되는 그 목적도 동일하다.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하신다. 최선과 집중으로 영혼 구령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한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빌4:13)한 바울 사도의 정신을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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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유크시론

창간 19년 간증, “이제 한길로 갑니다.”

[유크시론 213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19-9월호 사설 | 오늘까지 유크가 계속됨에 감사한다. 이제부터는 19년 차가 됐다. 그 지나온 햇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이제도 주님의 뜰 안에서 자라는 백향목처럼 묵묵히 뿌리를 생명의 근원에 내리고 있음이 중요하다. 다시금 창간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다짐한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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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연구아카데미역사기행

네스토리안의 최대 부흥기

[실크로드와 복음루트] 최하영 목사/ GMS 우크라이나선교사 | (16회) 일칸 제4대 아르군 칸의 서방 외교정책 | “당신들은 어떤 방식으로 믿는가?” 나는 보이지 않고 시작도 끝도 없이 영원한 단 한 분이신 하나님,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믿는다. 이 세분은 서로 동등하고 분리될 수 없으며, 처음도 마지막도, 혹은 더 젊지도 늙지도 않는다. 본질(substance)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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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연구독자기고오피니언

하나님께서(示) 금하셨다는 금(禁)

[오피니언] 송태정 목사/ 순복음해남교회, 서예작가 - <16회> | 생명나무(木) 또한 하나님께서(示) 금하신(禁) 것 |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에는 생명나무는 허락된 것이고, 선악과나무(木) 열매가 금하신 것이었지만, 타락한 이후에는 생명나무(木) 또한 하나님께서(示) 금하신(禁) 것이 되었음을 보여 주고 있는 글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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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오피니언

디오클라티아누스 황제의 고향

[로마칼럼] 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원로 | 크로아티아 스플리토(Split)에 건설된 궁전 | 디오클라티아누스 황제의 역사 교훈...이 엄청난 건물은 은퇴한 한 사람의 노인을 위한 것이었다니... 인생은 모두가 평범한 자리로 돌아가고 맙니다. 굉장한 건물도 세월과 함께 낡고 허물어져 허무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렇다면 권력을 지나치게 사용하거나 남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를 잊지 않고 살아가는 지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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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오피니언

막스베버, 케인스, 마르크스

[유럽에서 보는 유럽이야기]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98회  | “자본주의 정신” “거시 경제론” “자본론” |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제임스 토빈은 경제학을 한마디로 “인센티브”(동기)라고 했다. 경제에서 동기는 사회구조와 정치구조와 직결되어 있다. 경제와 정치를 어떻게 조화하느냐? 둘 중 어느 것을 우위에 두느냐, 아니면 경제와 정치를 통합하느냐의 문제를 가지고 베버는 “자본주의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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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유크시론

은혜를 잊지 말자. 저버리지 말자.

[유크시론 212호]  이창배 발행인 | 이달을 여는 창: 2019-7월호 사설 | 결국, 우리는 하나님이 친히 케노시스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로 이루신 구원을 입었다. 이 은혜를 잊지 말자. 저버리지 말자. 그러기에 나만을 위하여 사는 삶인가, 멸망 길에서 구원해주신 그 은혜를 소홀히 여기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인지를 돌아보자. 이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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