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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디아스포라 차세대 목회의 길을 찾다

[다름슈타트] 1회 차세대 코리안 디아스포라 목회자 포럼 & 콘퍼런스 개최 | “코리안 디아스포라를 넘어서” 그 첫 시도 | 앞날의 차세대 디아스포라 목회, 특히 우리 한국인 2세 및 젊은 목회자들이 유럽에서 부딪히게 될 목회현장의 트렌트는 무엇이 될 것이고, 그 방향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이러한 고민을 가지고 제1회 차세대 코리안 디아스포라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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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베를린교연, 연합부흥회

[베를린] 베를린교역자연합회, 2019 연합부흥회 개최 |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라” | 2019 연합부흥회가 베를린교역자연합회 주관으로 6월 20일-22일 까지 베를린비전교회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라”는 주제로 강사로 초청받은 김용택 목사(온세계교회)는 매시간 우리의 생각과 사고의 틀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꿔야 한다는 메시지를 선포해 은혜를 끼쳤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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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한인침례회, 2019 총회 및 선교대회

[프랑크푸르트] 유럽한인침례회, 2019 총회 및 선교대회 |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라” | 유럽한인침례회(회장 박광수, 유한침)는 지난 4월 22~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DHJ유스 호스텔에서 유한침 총회 및 선교대회를 진행했다. 약 10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 및 선교대회는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라!”(눅5:4) 라는 주제로 열렸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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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말라가에서 되새긴 바울

[말라가] 제26회, 유럽목회자세미나 '이모저모' | “서바나를 향한 바울의 비전” 주제로 열려... | 2019 EMI-유럽목회자세미나가 지난 4월29일부터 5월4일까지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강사 포함 65명의 사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세미나와 2부 인근지역 탐방여행으로 이뤄졌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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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야…”

[베를린] 2019 베를린교역자연합 부활절 예배 | 민주 평통 스페인 지회와 공동주최로 열려 | 베를린교역자연합회(회장 김현배 목사) 주관 부활절 연합예배가 2019년 4월 22일(월) 오전 11시 베를린비전교회에서 열렸다. 교역자연합회 회원 목사들과 성도들 그리고 베를린에서 사역하고 있는 여러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참석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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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성령과 선교의 바람 불다”

[하이델베르크] 코스테 2019 "이모저모" | “오직성령, 선교의 영성을 회복하자!”는 주제로 열려 | 올해로 35회를 맞이하는 유럽유학생, 2세 수양회인 코스테(대표 한은선 목사)가 “오직성령, 선교의 영성을 회복하자!”는 주제로 2월 25일(월)부터 28일(목) 까지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열렸다. 교회와 목회자와 현장 중심의 사역을 추구하는 코스테 수양회 답게 선교 현장의 메시지가 주를 이루었으며, 이번 수양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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