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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선교사 파송식

[서울] 대형교회 담임목사 내려놓고 케냐 선교사로 떠나는 진재혁 목사 “사랑은 여전히 성도들 마음 움직여” 경기도 용인에 있는 지구촌교회 진재혁(54) 목사가 9년간의 담임 목회를 마치고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떠난다. 진 목사는 5월26일 저녁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열린 ‘선교사 파송 감사예배’에서 3500여명의 성도들과 마지막으로 인사를 나눴다. 이동원 원로목사와 진 목사 후임으로 청빙된 최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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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의 ‘제3의 성’ 양식 반대!

[서울] 기공협, 국가인권위 제3의 성 표기 결정 비판 나서 |  “대한민국 헌법적 가치를 부정한다면 강력한 저항에 직면할 것”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은 1일 성명을 발표하고 “동성혼을 합법화하려는 시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권위가 ‘제3의 성’을 기입할 수 있도록 진정서 양식을 바꾸겠다고 한 것은 동성애와 동성혼의 합법화의 문을 여는 사전 정지작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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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3·1운동 100년 정신 계승

[서울] 3월 1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한국교회 전체 참여하는 기념대회 개최 |  “민족과 함께, 교회와 함께” 주제로 교계연합으로 열려 | 3·1운동 100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기념대회는 △3·1운동의 기본 정신이 된 평화와 화합 등 기독교 정신을 고양하고, △교회와 다음세대를 살리는 기도와 3·1운동 100년을 기념하는 찬양과 경배 △민족을 가슴에 품은 평화와 통일이라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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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전문적 사역 기관과 공동협력 나선다

[서울] 한교총, 성시화운동, 기공협과 업무협약(MOU) 체결 대사회, 대정부 성명서 발표 "공동 조율" 하기로 한국교회 30개 주요 교단으로 구성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은 28일 오후 3시 한교총 회관에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변창배 목사(한교총 총무, 예장통합 사무총장)의 사회로 기공협 정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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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예수 찾기 운동’ 전개하자

[서울] 박종순 목사, 호산나선교회 신년하례회 설교에서 제안 “우리 사회가 위기” ... 신앙의 본질을 되찾아야 한다. “일 때문에 주님을 밀어내버리지 않았는지 점검해야 한다. 잃어버린 예수님을 찾아야 국가 공동체도 회복하고 흥왕하고, 가정 공동체도 회복된다. 개인의 영성 회복과 교회도 부흥한다.”며 “그러므로 주님 오실 때까지 예수님을 찾는 일에 전력해야 한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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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출석 않는 가나안신자 190만명 시대

[신년이슈] 2018년, 새해 교회가 집중해야할 사역이슈 분석 “우리는 건물·세습 없는, 가나안 교회로 간다.” 한국사회에 가나안신자는 얼마나 될까. 한국교회탐구센터가 지난 6월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크리스천 10명 중 2명(19.2%)은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다. 이를 그대로 적용하면 가나안신자 수는 190만명으로 추산된다. 2013년 1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조사했을 때(10.5%, 약 100만명)보다 8.7% 포인트(약 90만명) 증가한 수치다.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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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출석하지 않는 가나안 신자 “23.3%”

[서울] 한목협,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5년 전 조사에 비해 두 배 증가… 개신교인이라고 하면서 교회를 출석하지 않는 일명 ‘가나안 교인’을 묻는 질문에는 23.3%가 가나안교인(비출석 신자)이라고 응답했다. 이같은 수치는 2012년에는 10.5%였던 것에 비교할 때 5년만에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신자가 두 배 이상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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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 2018년도 신년사

[서울] 한국교회총연합, 신년사 발표 “교회의 본질을 지켜내야 합니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 목사)은 2018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교회를 향한 사회적 불신까지 견디며 교회의 본질을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고, 가정을 온전하게 세우며, 경제적 약자들을 돌보아야 한다.”며 “교회에 파고드는 이단들의 발호를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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