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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말라가에서 되새긴 바울

[말라가] 제26회, 유럽목회자세미나 '이모저모' | “서바나를 향한 바울의 비전” 주제로 열려... | 2019 EMI-유럽목회자세미나가 지난 4월29일부터 5월4일까지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강사 포함 65명의 사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세미나와 2부 인근지역 탐방여행으로 이뤄졌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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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뉴스디아스포라

“삶에서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야…”

[베를린] 2019 베를린교역자연합 부활절 예배 | 민주 평통 스페인 지회와 공동주최로 열려 | 베를린교역자연합회(회장 김현배 목사) 주관 부활절 연합예배가 2019년 4월 22일(월) 오전 11시 베를린비전교회에서 열렸다. 교역자연합회 회원 목사들과 성도들 그리고 베를린에서 사역하고 있는 여러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참석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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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목회/선교컨퍼런스

차세대 목회의 새 길을 찾는다

[기획취재] 차세대 디아스포라 목회 컨퍼런스, 2019 다름슈타트란 무엇인가?| “Beyond Korean Diaspora, 2019 Darmstadt!”| 생소한 용어의 컨퍼런스가 준비되고 있다. 도대체 무엇을 하자는 것인가? 궁금해 한다. 이에 관련해 그 취지와 전망을 살펴보고자 한다. 급속한 선교 환경의 변화로 말미암아, 그 동안 익숙해져 있던 “보내는 선교” 라는 기존 선교 패러다임의 변화가 불가피해 지면서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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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네트워크뉴스한국교회

인권위의 ‘제3의 성’ 양식 반대!

[서울] 기공협, 국가인권위 제3의 성 표기 결정 비판 나서 |  “대한민국 헌법적 가치를 부정한다면 강력한 저항에 직면할 것”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은 1일 성명을 발표하고 “동성혼을 합법화하려는 시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권위가 ‘제3의 성’을 기입할 수 있도록 진정서 양식을 바꾸겠다고 한 것은 동성애와 동성혼의 합법화의 문을 여는 사전 정지작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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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목회/선교컨퍼런스

“초강력 성령과 선교의 바람 불다”

[하이델베르크] 코스테 2019 "이모저모" | “오직성령, 선교의 영성을 회복하자!”는 주제로 열려 | 올해로 35회를 맞이하는 유럽유학생, 2세 수양회인 코스테(대표 한은선 목사)가 “오직성령, 선교의 영성을 회복하자!”는 주제로 2월 25일(월)부터 28일(목) 까지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열렸다. 교회와 목회자와 현장 중심의 사역을 추구하는 코스테 수양회 답게 선교 현장의 메시지가 주를 이루었으며, 이번 수양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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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목회/선교컨퍼런스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라!”

[키르크하임] 유럽코스타 2019 "이모저모" | 유럽 청년 영성을 깨우고 조국 사회를 섬길 일꾼으로 세우자 | 지난 2019년 2월 26일(화)부터 3월 1일2(금)까지 독일의 카셀 근교에 위치한 키르히하임(Kirchheim)의 SeePark-Kirchheim에서 2019년 유럽 코스타(상임대표 안창국 목사)가 열렸다. 유럽 각지에서 온 400여명의 코스탄들은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라!”(The Kingdom of God, into the World)라는 주제로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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