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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정보/통계

ATS, 신학교 입학률 꾸준한 상승세

[미국교계] 온라인 신학 과정 등록 학생수 주도

교회 출석률 감소 불구, ATS 최근 보고서 밝혀

신학학교협회(ATS)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 교회 출석률 감소에 대한 보고서에도 불구하고 사역을 위해 훈련하는 많은 신학교가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ATS 새로운 보고서는 100개의 신학교에서 신규 학생등록이 5년에 걸쳐 오름 추세에 있으며 일부 학교는 50% 이상 성장했다고 보고한다.

ATS에 속한 273개의 회원 학교 중에서 12개 학교는 50% 이상 성장했고, 34개 학교는 25%의 성장을 보였다. ATS는 개신교, 가톨릭과 정교회의 전문 리더십 사람을 준비하는 과정에 대한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신학 학교에서 대학원 과정에 인증을 부여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다.

노틀담대학의 신학부와 4개의 침례교 신학대학은 12개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신학교에 포함되어 있다. 그 중 노틀담대학의 신학교는 2014년에 34명의 등록했던 학생수가 804명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ATS 회원 학교의 등록은 75,096에서 71,449에 줄어들어 2009년에 비해 5% 감소했다고 지난 2월 발표했다.

소수의 사람들은 학위를 받으려는 노력 없이 부분적인 과정만 밟는데 이런 감소세는 주로 금융위기로 인해 반영된 것이다. 2006년에는 학생수가 81,180명으로 최고에 달했다. 이것은 사람들이 학위를 받는 과정을 마치는 것은 호황 이후 증가했다고 본다. 그러나 장기적인 전망으로 보면 1999년보다 현재 더 많은 사람들이 대학원 신학 프로그램에 등록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 신학 과정에 등록한 학생수가 2009년 13,750명에서 2014 년에 18,500명으로 주목할 만한 증가를 보여준다. 텍사스 잭슨빌의 침례 선교협회 신학교에서는 온라인 교육에 등록한 학생수가 2009년에 비해 94% 상승했다고 증언했다. 이 학교의 학감인 필립 에트버리는 온라인 교육과정의 개발 이후 학생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말한다.

중서부 침례 신학교는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신입생 500명 이상이 등록하여 성장에 가속을 이어가고 있다. 이 학교의 학장 제이슨 알렌 박사는 “학교가 채용 시스템을 개발하고 마케팅에도 집중했지만 신학적인 입장에서 보면 성장의 중심에 있다”고 한다.

성장을 위한 다른 이유는 변화하는 과정의 구조와 새로운 학위 과정을 포함한다. ATS 이사 다니엘 앨샤이어는 보고서에서 “일부 학교가 지난 5년 동안 특별한 등록 성장을 보이고 있는 이유를 보면 그 학교들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성공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제휴=미주 크리스찬투데이/*장재형 계열의 크리스천투데이와 다른 정통 기독교 언론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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