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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F여성선교사대회, 비엔나 개최

[비엔나] KWMF세계한인여성선교사대회 비엔나한인교회에서 열려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리라”

KWMF세계한인여성선교사회가 전세계 에서 200여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황영 목사(비엔나한인교회), 정찬숙원장(인터월드대표), 최복이 이사장(본월드미션) 이 주강사로 섬겼다. 현재 전세계에서 사역하는 한인 선교사가 2만 8천여명이며, 그 중 절반이상이 여성선교사이다.
배점선 KWMF여성선교사회 회장은 선교현장에서 여성 선교사들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영적으로 육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가운데, 이들이 회복되면 선교사의 가정과 선교현장이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며, 올해 호스트 교회로 비엔나 한인교회가 이 선교대회를 유치하여 여성선교사들을 세심하게 섬겨준 수고를 참석자들을 대표해 감사를 표했다. 

KWMF 세계한인여성선교사회(회장 배점순 선교사)가 전세계 에서 200여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엔나 한인교회(담임 장황영 목사)에서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리라”(렘33:3)는 주제로 선교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금번 선교대회는 장황영 목사(비엔나한인교회), 정찬숙 원장(인터월드대표), 최복이 이사장(본월드미션)을 주강사로 매 시간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은 많은 은혜를 받았다.
이번 여성선교사대회를 적극 유치하는데 힘을 쏟은 장황영 목사는 기도자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여서 선교현장에서 7000천 기도자를 일으키고, 기도자가 현장을 변화시킨다고 도전하였다.
최복이 이사장은  본죽을 선교적 기업으로 일으켜서 본격적으로 선교사들을 섬기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일에 전념해 오고 있다. 그리고 이것을 기업의 존재가치로 삼게된 동기를 고백하면서 하나님 사랑의 메세지를 전해주었다.
정찬숙 원장은 그 삶 속에서 우러 나오는 말씀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삼중 축복을 누리기 위하여 하나님의 이미지를 회복하고 축복의 통로가 되자고 도전하였다.
또한 전체 집회기간 동안 한빛 선교단 11명이 자비량하여 찬양으로 섬겼다. 이들은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는 아름다운 헌신으로 인해 참석한 선교사들이 은혜를 받았다.
한빛 찬양선교단장 유정숙 전도사는 이번 기회를 통하여 동유럽선교에 더욱 헌신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세째 날에는 비엔나 한인교회의 배려로 네대의 버스를 대절하여 비엔나 시내 및 쉘브른 궁전을 둘러보며 유럽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전세계에서 사역하는 한인 선교사가 2만 8천여명이고, 그 중 절반 이상이 여성선교사이다.
이에 배점선 KWMF 세계한인여성선교사회 회장은 선교현장에서 여성 선교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지만 이들이 많이 지쳐 있어서 안타깝다며, 이들이 회복되면 선교사의 가정과 선교현장이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으며, 기도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많은 여성선교사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번 선교대회에 참석할 수 있었고, 그동안 선교현장에서 지치고 곤고했던 심령이 회복되고 치유함을 받았다며 고백하였다.
특별히 비엔나 한인교회가 호스트가 되어 이번 선교대회를 유치하여 세심하게 섬기는 일로 유럽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역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계기도 마련됐다. 또한 이번 대회를 정성껏 섬김으로 인해서 받는 특별한 은혜를 온교회가 누릴 수 있게 되어서 교회의 화목과 부흥에도 동력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유크=비엔나/ 김호동 선교사, 유기총 사무총장, 취재 및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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