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네트워크뉴스 > 글로벌 > 유럽, 기도의 불을 붙인다
글로벌네트워크뉴스디아스포라

유럽, 기도의 불을 붙인다

[파리] 유기총, 재불한인교협 공동 주관 구국기도회 가져

빠리침례교회에서 파리복음화기도회 열려

지난 5월 5-6일 빠리침례교회에서는 파리 복음화 기도회는 유럽한인기독교 총연합회(유기총/ 대표회장 나기호 목사)와 재불 한인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종선 목사)와 공동 주관하여 파리복음화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파리 복음화 기도회로 부터 불 붙은 뜨거운 성령의 바람이 오는 9월에 비엔나 복음화 기도회, 이어서 11월 베를린 복음화 기도회로 이어지는 유럽복음화를 향한 대장정이 시작되었다.

유럽한인기독교 총연합회(유기총/ 대표회장 나기호 목사)는 재불 한인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종선 목사)와 공동 주관하여 파리복음화기도회를 가졌다.
지난 5월 5-6일 빠리침례교회(담임 이상구 목사)에서 열린 파리 복음화기도회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교회가 마지막 보루라는 절박한 현실의 인식을 바탕으로 이루어 졌다.
강사 최요한 목사는 “성령님과 함께 합시다.(행2:14~21),“삼손의 종말”(삿16:28~30) 는 말씀으로 파리 지역 한인교회들을 향하여 강력한 도전을 주었다.
유기총 상임회장인 이상구 목사와 김승천 목사 (퐁뇌프장로교회)의 사회로 이틀 간 기도회가 시작 되었으며, 이종선 재불한인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의 환영사와 기도 인도에 곽상권목사(파리감리교회), 이종태 목사(파리순복음교회), 축도에 박용관 목사(파리삼일장로교회)등 순서를 담당했다.
이어서 김호동 유기총사무총장의 인도로 조국을 위하여 한국교회와 파리 복음화 및 유럽 복음화를 위하여 통성 기도가 이뤄졌다.
한편, 유럽 복음화 기도회는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파리지역 한인교회들의 영적 각성에서 시작하였고, 불이 붙어서 뜨거운 성령의 바람으로 전 유럽이 덮여지기를 소망하였다.
프랑스는 칼빈을 탄생시킨 개혁적 DNA를 가지고 있다. 개혁자 칼빈이 파리에서 유학했고, 그 후예 위그노의 숨결이 남아있다.
놀라운 개혁의 불꽃이 피어났던 프랑스의 심장 파리에서 유럽 복음화 기도의 불꽃을 다시 지피게 된 것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섭리가 있음을 모두가 마음에 새겼다.
이번 파리 복음화 기도회로 부터 불 붙은 뜨거운 성령의 바람이 오는 9월에 비엔나 복음화 기도회로 연결되고, 이어서 11월 베를린 복음화 기도회로 이어지는 유럽복음화를 향한 대장정이 유기총을 통해서 시작된 것이다.<유크=파리/ 김호동 목사/ 기사 및 사진 협조>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