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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성경읽기 바람

[베이루트] 레바논 어성경 신약집중강의

레바논 어성경 신약집중강의

지난 고난주간 생터성경사역원 런던지부에서 지부장 김일신 목사가 레바논 베이루트에 위치한 Lebanon Evangelical School에서 30여명의 선교사와 MK들을 전문강사로 섬겼다.

지난 고난주간 동안 레바논에서는 성경읽기 바람이 불었습니다.
‘어성경’으로 알려진 생터성경사역원 런던지부에서 지부장 김일신 목사가 레바논 베이루트에 위치한 Lebanon Evangelical School에서 전문강사로 섬겼습니다.
난민 선교를 하시는 30여명의 선교사님과 MK들이 모여 작년 구약집중 강의에 이어서 2박3일간 신약집중 강의가 이뤄졌습니다.
참가자들은 강의를 통해 신약의 큰 그림을 가지고, 성경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 붙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그 후기를 남겼으며, 참석했던 MK들 중 한 명은 “짱~! 재미있었어요! 저의 36시간을 헛되지 않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은혜도 많이 받고, 강의 덕분에 신약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가 있게 되었어요. 예수님께 정을 많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경지식을 0%에서 거의 100%까지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선교지의 복음화와 다음세대의 영적 유산을 상속할 수 있는 귀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선교지와 MK들에게도 말씀이 읽혀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유크=베이루트/김일신 런던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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