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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다시 드린 마드리드 성탄연합예배

[마드리드] 한인교회, 성탄연합예배

성탄연합예배, 3년만에 재개 “모두 감사”

2018년 12월 16일(일) 오후 4시에 마드리드 사랑의교회에서 마드리드 한인 성탄연합예배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김학우 목사(사랑의교회 담임)의 사회로 시작되었고, 김형도 목사(서바나교회 담임)의 대표기도, 전성환 목사(임마누엘교회 담임)의 성경봉독에 이어, 연합성가대의 찬양, 이만희 목사(마드리드 한인장로교회 담임)의 설교가 있었다

2018년 12월 16일(일) 오후 4시에 마드리드 사랑의교회에서 마드리드 한인 성탄연합예배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김학우 목사(사랑의교회 담임)의 사회로 시작되었고, 김형도 목사(서바나교회 담임)의 대표기도, 전성환 목사(임마누엘교회 담임)의 성경봉독에 이어, 연합성가대의 찬양, 이만희 목사(마드리드 한인장로교회 담임)의 설교가 있었다. ‘탄일종을 울려라’ (요한복음 13:34-35)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우리의 삶 속에 주님의 사랑이 이웃에게 널리 울려퍼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에는 소용원 목사(마드리드 순복음교회 담임)의 인도로 통성기도가 있었다. 기도의 내용은 마드리드의 영적 부흥과 우리나라의 민족 통일, 경제 · 각분야의 부흥과 발전, 열방과 민족의 부흥이 일어남을 위해 참석자 모두가 합심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서 연합성가대의 찬양이 있었고, 주수은 목사의 헌금기도, 문기중 목사(여의도 순복음 마드리드교회 담임)의 광고, 현춘남 목사(마드리드 선교교회 담임)의 축도, 김대영 목사(믿음소망사랑교회 담임)의 간식기도로 모든 순서가 마쳤다.
마드리드 한인 성탄연합예배가 3년만에 다시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며, 주님의 성탄의 기쁜 소식과 크신 은혜와 사랑이 마드리드와 스페인, 유럽 모든 지역에 널리 울려 퍼지기를 소망한다.
한편 지난 12월 2일(일) 오후 4시에는 마드리드 한인장로교회 37주년 교회창립기념예배와 은퇴 및 임직예배가 있었다. ▸권사은퇴 (황명자), 안수집사 취임 (이호천), 안수집사 임직 (김성환, 선현기), 권사임직 (박영수, 이영순, 진영인, 정선희) <유크=마드리드/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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