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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에 울려퍼진 “Silent & Holy Night~”

[슈발바흐]  프랑크푸르트교회협의회 성탄연합 예배 및 성가제 개최

지난 12월 슈발바흐성령교회에서 열린 연합성탄예배와 성탄음악제가 프랑크푸르트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프랑크푸르트 및 주위에 있는 한인교회들의 연합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한 지체를 이뤄가기 위해 구성된 프랑크푸르트교회협의회(회장 고창수 목사)는 지난 연말 성탄연합예배 및 제1회 성탄음악제를 개최했다.

그 동안 연합예배 중심으로 가져오다가 지난해 12월 성탄연합예배 및 성탄음악제로 전환하게 되어, 각 교회 및 성도들로부터 적극적인 호응을 얻게 된 가운데 12월 12일, 금요일, 회원교회인 슈발바흐성령교회(신국일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참여한 교회들이 준비관계로 전체 회원교회들 가운데 7개 교회의 성가대 및 솔로가 참여해 성탄의 기쁨을 연주했다.

이날 예배에는 2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용식 목사(순복음교회)의 사회, 슈발바흐성령교회 성가대의 찬양, 김인기 목사(영락교회)의 말씀증거, 이창배 목사(아름다운교회)의 축도로 마쳤으며, 이어 진행된 성탄음악제는 사랑의교회 임수현 집사의 피아노곡 “십자가를 내가 지고”연주, 순복음교회 성가대의 “사랑의 왕”, 슈발바흐 성령교회 장진아 소프라노의 “그리고 인간으로 나셨도다”,  아름다운교회 성가대의 “Stille Nacht, 성도들이 행진할 때”, 영락교회 성가대의 “영광의 노래”, 주찬양교회 중창단의 “We are the reason”, 은혜교회 성가대의 “거룩한 주”, 슈발바흐 성령교회 성가대의 “존귀하신 주, 너 축복하시려고”가 연주됐다. 이어 이날의 피날레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부른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이 감동을 자아내며 막을 내렸다. <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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