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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테 2020 로드맵 확정

[소피아] 코스테 대표 임원단 회의 |

임원단 회의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에서 개최 |

코스테(대표 한은선 목사) 대표 임원단 회의가 지난달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에서 개최되었다. 후원이사장 김승천 목사의 기도와 대표 한은선 목사의 설교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고린도전서 3:5-9절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임을 자각하고 심는 자 물주는 자가 각각 다르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절대자 하나님 한분이심을 믿고 임원단 한분 한분이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할 때 코스테를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이심을 온 천하에 증거 하자’고 강론했고 모두 아멘으로 화답하며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회무처리를 했다. 상임총무 박용관 목사와 행정총무 송우석 목사의 지난 회기 보고를 들었다. 초창기 유학생들 위주의 수양회가 회차가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이 다양해져 간다는 보고를 들은 후, 이에 대한 프로그램 개발과 진전된 정체성 확보에 힘쓸 것을 토론 시간을 통해 의견들을 개진했다, 특히 주일학교 학생들이 대거 참석했는데 영국 김일신 목사가 이끄는 에즈마이야 팀의 역동적인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기대감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앞으로 더욱 역할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적극 후원하며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에도 재정적으로 모자람이 없이 하나님께서 채워주셨다는 재정대리 김봉희 권사의 서면보고를 받았다. 이번 회의는 코스테 임원 거의 모두 부부동반으로 참석하여 친목을 다졌으며 티타임을 통해 사모들의 실제적인 의견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표 한은선 목사는 회의 말미에 임명을 임명했다. 그동안 공석으로 있던 부대표에 수년간 상임총무로 섬긴 박용관 목사를, 동원실행총무인 김아엘 선교사를 상임총무로, 청소년부 실행총무에 오창익 목사를 임명했다. 또한 2020년 코스테 장소는 참가자들의 앵콜에 의해 한 번 더 하이델베크에서 개최하기로 했고, 내후년인 2021년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어서 주제에 대한 토론 끝에 “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있나이다!”<시31:15>로 정했다. 한편 제37회 코스테 하이델베르크는 2020년 2월 17일~20일까지 3박4일로 개최된다고 한다. <유크=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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