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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테 하이델베르크 로드맵 설정

[하이델베르크] 2019 유럽 코스테를 위한 준비회의

2019년 2월 25일부터 3박4일간 진행

제35회 2019‘ 유럽 코스테 준비회의가 지난 13일, 14일 독일 하이델베르그에서 이틀간 열린 가운데 내년 2019년 2월 25일부터 3박4일간 진행될 제35회 코스테를 하이델베르크 국제수양관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제35회 2019‘유럽 코스테를 위한 준비회의가 지난 13일, 14일 독일 하이델베르그에서 이틀간 열렸다. 코스테 대표단과 유럽 각국 대표 9명이 모인 이 날 회의에서는, 대표로 섬기고 있는 한은선 목사가 히3:1-3절의 말씀을 가지고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라는 제하의 개회예배 말씀을 통해, 코스테가 제사장이란 뜻의 라틴어 폰티펙스(pontifex, 교량) 곧 예수님의 제사장직의 역할을 본받아 하나님과 유럽의 교회와 젊은이들 사이에서 교량의 역할을 잘하자고 강론한 후, 회의를 이어갔다.
회의에서는 먼저 지난 30년간의 코스테 개최를 통해 얻어진 결과를 반추하고 평가하면서 재도약을 위한 로드맵을 설정했다. 특히 지난 제34회 땐 접수 마지막 주간에 예상을 뛰어 넘는 신청자로 인해 추가 호텔을 구하느라 혼잡이 빗어 졌는데, 내년에는 이를 감안하여 미리 숙소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의논했다. 다음날까지 계속된 회의에서는 강의 주제와 강사단 선정과 참가자 범위 확대와 유럽교회 재부흥을 고무시킬 방안을 숙고하며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내년 2019년 2월 25일부터 3박4일간 진행될 제35회 코스테 장소를 결정했다. 개혁교회의 교리적 기초라고 말하는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Katechismus)의 산실이기도 하고, 수많은 사상가와 예술인을 베출한 학문과 문화의 도시, 그리고 명화 황태자의 첫사랑의 촬영지이기도 한 고성 하이델베르크 국제수양관에서 개최된다고 한다. <유크=하이델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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