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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한인선교사 협의회 총회 및 수련회 가져

[런던] KMC(Korean Missionary Council in the UK) 총회 및 가족수련회

현임원 연임 제안, 만장일치로 유임

하나님의 은혜로 2018 재영한인선교사 협의회 KMC (Korean Missionary Council in the UK) 총회 및 수련회가 2018년10월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2박3일 동안 영국 중부지방 Northampton에 있는 Kings Park Centre 에서 회원 및 회원 자녀포함 모두 74명이 (어른 62, 아이 12) 모인 가운데 은혜롭게 이뤄졌다.

하나님의 은혜로 2018 재영한인선교사 협의회 KMC (Korean Missionary Council in the UK) 총회 및 수련회가 2018년10월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2박3일 동안 영국 중부지방 Northampton에 있는 Kings Park Centre 에서 회원 및 회원 자녀포함 모두 74명이 (어른 62, 아이 12) 모여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진행되었습니다. 과천 중신 교회 김진무 목사님께서 강사님으로 오셔서 개회예배와 폐회예배 설교를 포함해서 7번 말씀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믿음의 자리, 하나님의 의와 인간의 의,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랑 앞에 깨어나라, 양의 문을 통과하기, 율법에서 믿음으로, 완료형 믿음, 사단의 3대전략” 이라는 주제로 복음의 진수를 쉽고 실제적으로 전해 주셔서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은혜를 누렸습니다. 또한 복음의 선포와 다섯 가지 사랑의 고백, 사역자의 선포를 통해서 복음의 내용들이 우리 삶에 실제가 되는 은혜를 경험하자고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장 많이 선포한 구호는 “하나님이 하셔! 하나님이 하셔! 하나님이 하셔! 아멘! 아멘! 아멘!” 이었습니다.
첫째날 나눔의 시간 “주 앞에서의 나”에는 5명씩 한 그룹을 만들어서 ‘지난 일년 동안 가장 기뻐던 일, 슬프던 일, 이번 모임을 통해 주님 앞에서 기대하는 것’을 함께 나눔으로서 서로를 알고 격려하는 아름다운 교제를 가졌습니다.
화요일날 열린 총회에서는 이옥현/이보금 부부가 준회원에서 정회원으로 승격되고 이용국/김범정 부부가 준회원으로 가입하여 현재 KMC 정회원은 78명으로 늘어났고 준회원은 4명이 되었다. 이어서 열린 임원개선에서는 관례에 따라 현임원이 연임을 하자는 제의에 따라 만장일치 박수로 회장에는 정 남, 부회장 박은경, 총무 강도준, 서기 이중환, 회계 조남희 연임되었고 지난해의 회고와 새해의 각오를 말함으로 모든 분들을 기쁘게 하였습니다.
임원 개선 후 오후에는 나눔의 시간에는 “주제별 사역전략”을 ‘인텨내셔널 교회’, ‘거리 전도’, ‘어린이 사역’, ‘북한 선교’ 등의 주제로 나누어서 가졌습니다. 약 2시간 동안 각 분야별로 의미 있는 발표와 대화의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에 김광자 사모님의 ‘어 성경’ 강의가 있었고, 저녁 집회 후에 서로를 위해 중보하며 우리 자신의 사역과, 영국 교회와 한국 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기도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육신과 마음이 아프신 분들을 위한 안수기도 시간도 함께 가졌습니다.
마지막 셋째 날에는 강사님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서 격의 없이 자연스러운 가운데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짐으로 궁금한 것들을 좀 더 알게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회원 자녀들의 발표시간으로 유초등부는 김경순 사모와 김현경 집사의 자원봉사로 성경에 대해서 배운 것을 발표하며 찬양도 하였고 중고등부도 박은경 회원과 이윤정 집사의 지도로 그동안 배운 것을 발표하는 시간이었는데 회원들과 부모들의 호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예년처럼 송기호 회원과 자원자의 후원으로 각 가정에 쌀과 라면 3 박스씩, 미역 떡볶이 식초는 2개씩 그리고 강사님께서 한국에서 가져오신 “완전한 사랑” 이라는 책은 추천된 10분이 기쁨으로 받아 들고 말씀과 은혜에 충만한 마음과 생필품을 한 아름 안고 기쁜 마음으로 내년 신년 모임을 기약하며 서로 축복했습니다.
폐회예배 후에 몇 분의 회원들이 이번 총회를 통해 느낀 소감들을 나눔으로 서로에게 격려와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회원 모든 가정이 주님 안에서 은혜와 평강을 늘 충만하게 받고, 주님 안에서 행복하며 화목하며 영육 간에 강건하기를 소원합니다. 이번 총회를 후원해주신 여러 교회들과 성도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유크=런던/ 이중환 목사/ 재영선교사협의회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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