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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기독교 정치인 기도 모임 개최

[베를린] 제 21 차 베를린 국제 기도회 열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책임”이란  주제로 매년 열려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기독교 정치인 모임인 이 기도회는 6월 10일 아침 8시 독일 의회 의장인 Dr. Norbert Lammert 의원을 중심으로 토고 공화국 대통령인 S.E. Faure Esspzimna Gnassingbe 와 유럽 연합 국회의원과 50여 국에서 장관. 국회의원, 대사, 목회자, 비즈니스인 등이 참여 하였으며 영어와 불어 동시 통역을 통해 진행 하였다.

제 21 차 베를린 국제 기도회가 지난 6월 9-11일 약 400여명의 참석자들이 모인 가운데 독일의 의회에서 열렸다. 기도회는 독일 기독교 연합당(CDU) 의 주최로 매년 독일 국회 내의 기도회 그룹에 의해 진행 되고 있으며  독일 국회의원들과 국제 정치.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기도회와 세미나 등으로 진행 하였다.  매년 6월에 진행되는 이 국제 기도회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의 책임” 이라는 주제에 금년에는  “어려운 때의 소망의 출처” 라는 소 주제로 열렸다.
첫날 전체 리셉션과 전체 집회는 독일 의회 내 ( Bundestag ) 에서 부 의장인 Johannes Singhammer 의 환영사와 더불어 기독교 연합 사회당 당수 Volker Kauder 의원과 지부티 국회의장 Mohamed Ali Houmed 등의 초청 인사들의 연설이 있었다.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기독교 정치인 모임인 이 기도회는 6월 10일 아침 8시 독일 의회 의장인 Dr. Norbert Lammert 의원을 중심으로 토고 공화국 대통령인 S.E. Faure Esspzimna Gnassingbe 와 유럽 연합 국회의원과 50여 국에서 장관. 국회의원, 대사, 목회자, 비즈니스인 등이 참여 하였으며 영어와 불어 동시 통역을 통해 진행 하였다.
세미나를 통해서는 “르완다” 의 화해 운동과, 소말리아, 수단,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리비아 등의 불안정한 사회 상황에서 소망의 출처는 오직 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그 가르침을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책임감으로 느끼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이 중요함을 논의 하였다. 특별히 교육과 사회적 적응이라는 세미나에서는 최근 독일 내에 들어온 이민자들을 어떻게 독일 정부와 그리스도인들이 섬기며 함께 사는가에 대한 구체적이고도 실제적인 전략적 프로그램을 소개 하였다. 이민자들에 대한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그 사랑을 어떻게 그들이 거부하지 않는 섬김과 친절의 자세로 나타내냐 하는 것이었다.
마 7.24-27 말씀이 참석자들 모두에게 깊이 간직해야 할 말씀으로 읽혀졌다.
특별히 작년 한 해 동안 독일에 이주해 온 이민자들 – 대부분 시리아에서- 이슬람이라는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자칫 독일인들을 위협하는 테러들이 일어 날 수 있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 할 수는 없지만 “우리 독일인들의 사랑을 실천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변화 시킬 것이라는 믿음” 을 가지고 있다는 참석자들의 간증과 확신은 우리 참석자들 모두에게 큰 도전과 격려가 되었다.
특별히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 대통령과 국회 의원들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책임 있는 기독교인의 삶을 살면서 겪는 어려운 일들을 간증 할 때 참석자들 모두는 함께 기도해야 할 책임을 느끼기도 하였다.
미스터 발칸이라 불리는 알바니아의 전 국방 장관 인 Fatmir Mediu 는 최근 일어나고 있는 발칸 지역 나라들의 국회 기도회를 통해 발칸의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의한 책임 있는 삶을 살고자 기도하고 있으며 발칸의 평화가 곧 세계의 평화라 역설 하기도 하였다. <유크=베를린/정흥기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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