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네트워크뉴스 > 글로벌 > 유럽한인침례회, 2019 총회 및 선교대회
글로벌네트워크뉴스디아스포라

유럽한인침례회, 2019 총회 및 선교대회

[프랑크푸르트] 유럽한인침례회, 2019 총회 및 선교대회 |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라” |

유럽한인침례회(회장 박광수, 유한침)는 지난 4월 22~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DHJ유스 호스텔에서 유한침 총회 및 선교대회를 진행했다. 약 10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 및 선교대회는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라!”(눅5:4) 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선교대회에는 미주한인 총회장을 역임한 위성교 목사(뉴라이프)와 조대식 목사(신태인), Faith kim교수(침례신학대학교), 엄현숙사모님(전서울침례교회 한명국목사님의 사모)이 사모들을 위한 특강으로 섬겨주셨고, 특별히 바이마르한인교회(김응석목사)의 찬양팀이 시간시간마다 은혜로운 찬양을 준비하여 큰 격려와 힘을 실어주었다.

강사로 오신 목사님들의 은혜 넘치는 말씀은 시간마다 참석한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에게 도전과 격려를 주심으로 더욱 주님 바라보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영적인 풍성한 양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또한 선교사 및 목회자 자녀들도 많이 참석했는데(13개국), 어린이부는 섬기는 한인교회의 전도사님들이 섬겨주었고, 청소년부는 강사인 위성교 목사의 아내인 위광혜 사모가, 청년부는 베트남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상훈 선교사가 각 연령별 프로그램을 준비해 알차게 진행할 수 있어서 자녀들도 영적인 충전과 서로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이번에 특별히 하나님이 많은 은혜를 주셔서 영적인 선물을 많이 받고 격려받는 축복된 시간이었다.

사역 발제를 통해서 “유럽 유한침의 난민사역, 한인교회를 위한 부흥성장방안, 유럽에서의 북한선교, IMB의 난민사역방법, 비즈니스미션의 본죽사역”에 대한 유럽 사역 전략적인 주제를 다룸으로 서로간의 사역의 이해를 높이고 서로간의 협력방안을 고려하는 귀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4월 24일에는 오전 강의를 마친후 단체버스를 이용하여 독일최초의 대학인 하이델베르그대학과 카톨릭과 종교적인 많은 갈등 속에 현재 기독교교회로 사용되는 성령교회, 하이델베르그성을 돌아보며 함께 역사적인 장소를 걸으며 교제하는 시간도 가졌다. 모두가 아름다운 전경 속에서 심신의 휴식을 취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통해 자유롭게 서로 대화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4월 25일 오후에는 선교사 및 목회자 자녀들이 준비한 장기자랑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부, 청소년부, 청년부로 나누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어린이들의 몸찬양, 청소년들의 워십댄스, 청년들의 찬양 등을 통해 자신의 장기를 뽐내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이후 모든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나와서 한 사람씩MK 자녀들을 기도해주고, 격려하는 시간은 유한침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남아있다. 안아만 주어도 눈물을 흘리는 우리 MK 자녀들에게 앞으로의 길들이 형통케되길 기도한다.

목요일에는 정기총회에는 임원선거를 진행하고 선거 결과, 신임 회장에 김민호 선교사(우크라이나 키예프), 수석부회장 서일원 목사(슬로바키아 질리나), 부회장 신미순 선교사(폴란드 바르샤바)와 김한섭 목사(체코 프라하), 그리고 총무에는 장원준 목사(독일 레겐스부르크), 부총무 우경식 목사(독일 함부르크), 회계 차상원 목사(독일 프랑크푸르트), 부회계 이수용 목사(독일 베를린), 서기 신용철 목사(독일 하노버), 부서기 양은직 목사(영국 스완지)를 선출하고 감사로 변성붕선교사(불가리아 비딘), 이한주 목사(독일 베를린)을 각각 선출했다.

또한 총회를 통하여 갑자기 당하는 회원들의 위기상황가운데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하여 위기관리기금(3회이상 유한침 참석자)을 단계별로 나누어 적용하여 실시하기로 하였다. 또한 12월에 예정인 유한침 주최 청소년연합수련회를 위하여는 부총무인 우경식 목사가 전체 책임으로 하되 모든 회원들이 협력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하나님이 많은 은혜를 주신 것은 맡겨준 양들을 잘 돌보라는 주님의 명령으로 알고 같이 동역하는 유함침의 공동체로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룰것을 다짐하며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상징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한 공동체임을 고백하는 성만찬을 마지막으로 각자의 사역지로 돌아갔다. <유크=프랑크푸르트/유한침 자료제공>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