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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마이야 컨퍼런스, 영국서 자리매김

[런던] 2018 Ezemiah Conference (에즈마이야 컨퍼런스) 열려

영국 내 다민족 향해 보여줄만한 “귀한 열매, 모델”로 자리매김

에즈마이야는 “에스라와 느헤미야”를 합친 단어로, 해외에서 성장한 해외 1.5세 2세들이 말씀으로 고국으로 열방으로 들어가 섬기는 사역입니다. 영국에서는 여러 번의 사역을 통해 관심들이 높아졌으며, 사역을 좀 더 공유하고, 여러 교회와 함께 하기 위해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3시간동안 진행된 컨퍼런스는 영국교회 참가자들을 위해 모두 영어로 진행되었는데 섹션1은 오픈닝과 함께 UK 에즈마이야들과 리더들을 소개했으며, 에즈마이야 운동의 유래와 의미, 콘텐츠 소개와 그동안 사역을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

지난 6월 18일에 런던남부 지역 레인츠파크에 위치한 순복음교회 선교관에서 에즈마이야 “2018년 에즈마이야 컨퍼런스“가 생터성경사역원 런던지부 주최로 개최되었습니다.
에즈마이야는 “에스라와 느헤미야”를 합친 단어로, 해외에서 성장한 해외 1.5세 2세들이 말씀으로 고국으로 열방으로 들어가 섬기는 사역입니다. 영국에서는 여러 번의 사역을 통해 관심들이 높아졌으며, 사역을 좀 더 공유하고, 여러 교회와 함께 하기 위해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저녁 6시 30분부터 3시간동안 진행된 컨퍼런스는 영국교회 참가자들을 위해 모두 영어로 진행되었습니다. 섹션1은 오픈닝과 함께 UK 에즈마이야들과 리더들을 소개했으며, 에즈마이야 운동의 유래와 의미, 콘텐츠 소개와 그동안 사역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단순히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에즈마이야 1탄을 있는 모습대로 실제처럼 재현하여 보여드리는 형식을 취하였습니다. 시간 관계상 첫날에서부터 셋째 날까지의 스킷드라마와 스테이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후원과 중보기도를 통해 순복음교회 외에도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섹션1과 2사이의 약 20분 간의 Break time 브레이크 타임(쉬는 시간)에는 단순히 다과와 함께 쉬는 것이 아니라, 퍼포먼스를 했던 영국에즈마이야 팀들에게 궁금한 점이나 질문들을 1대1 대화중에 해결할 수 있도록 Q&A 시간을 동시에 가졌으며, 모든 참석자들과 귀한 소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행사의 마지막 시간으로 순복음교회 인터네셔널 처치를 섬기고 있는 이정민 집사가 아이들의 학부모 입장에서 경험한 에즈마이야를 간증했으며, 영국 에즈마이야 리더 중 한명인 심상희 자매가 청년으로 에즈마이야 운동을 섬겨오면서 그동안 주신 은혜를 나눴습니다. 참석한 자나, 섬기는 자나 모두 하나 되어서 다음세대를 위해서 기도로 마무리 하였으며, 인터네셔널 순복음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정남(런던 전강1기) 목사님의 기도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면서, 에즈마이야 운동의 더 큰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특별히 한국교회를 위주로 진행되었던 에즈마이야 사역이 이제는 명실상부 다민족, 열방에게 선포되는 귀한 시간이 됨과 동시에 영국교회를 어떻게 섬기면 될지 전략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에즈마이야 컨퍼런스의 결실로 인터네셔널 순복음교회에서 이번 여름부터 에즈마이야 사역에 동참하기로 하고 일단 교사들과 사역에 관심있는 청년,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훈련을 받고자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영국 에즈마이야 리더 3명이 참가자들을 3일 동안 저녁 6시에서 9시까지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10여명이 넘는 참가자가 한 팀이 되어, 에즈마이야 1탄의 내용을 훈련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훈련의 의미는 단순한 저변확대의 차원이 아닌,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중심의 사역에서 영국 내 다민족에게 사역이 확대되는 분기점이며, 그들의 요구로 이뤄졌다는 점입니다. 참가한 사람들 모두 다음세대를 위한 귀한 사역이라고 확신하고, 1탄 뿐 만아니라 계속해서 2,3탄 신약까지 이어지는 에즈마이야 운동에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 8월 25일~27일까지 전교인 수련회에서 에즈마이야를 프로그램으로 채택하여 함께 나누고자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중입니다.
영국 내 다민족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귀한 열매, 모델 샘플이 될 것입니다.
8월 말에는 에즈마이야 사역이 영국, 프랑스, 우간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집니다.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큰 계획을 한국 디아스포라 교회를 통해, 청년들을 통해 이뤄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유크=런던지부장 김일신 목사 (에즈마이야 사역 문의 : ezemiahu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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