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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함께 나눈 마드리드

[마드리드] 여의도순복음 마드리드교회에서 부활절 연합예배 |

민주 평통 스페인 지회와 공동주최로 열려 |

지난 4월 21일 (일) 오후 4시에 여의도 순복음 마드리드교회에서 부활절 연합예배… 마드리드한인교회들 함께 한 자리 모여 부활의 기쁨과 연합의 은혜를 누렸다.

지난 4월21일(일) 오후 4시에 여의도 순복음 마드리드교회에서 부활절 연합예배가 있었다.

문기중 목사(여의도 순복음 마드리드교회 담임)의 인도로 시작된 연합예배는 먼저 마드리드 한인 기독 청년 연합 모임인 somos 팀의 찬양과 경배로 막을 올렸다. 현춘남 목사(마드리드 선교교회 담임)의 대표기도, 문기중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서 somos팀의 특송이 있었고, 김학우 목사(마드리드 사랑의교회 담임)가 ‘우리가 부활을 믿지 못한다면’ (고전 15:12~17)이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말씀 증거를 통하여 김 목사는 “부활을 믿지 못한다면 우리의 현재의 삶이 다 헛된 것이다. 예수님께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것처럼, 우리도 부활을 확신하고, 믿고, 부활의 소망 가운데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에 이어서 제목기도 시간이 있었으며, 소용원 목사(마드리드 순복음교회 담임)의 기도 인도로, 부활의 신앙을 위해 모두가 함께 기도했다. 두 번째로는, 김형도 목사(마드리드 서바나교회 담임)의 기도 인도로 조국 대한민국의 평화 통일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그리고 스페인을 위한 기도가 있었다.  세 번째로, 서성천 목사(스페인 두레교회 담임)의 기도 인도로 한인교회와 선교사님 사역, 스페인 교회를 위해, 대사관, 한인회, 교민 일터와 자녀 및 유학생을 위해서 뜨겁게 기도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전성환 목사(마드리드 임마누엘교회 담임)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으며, 이날 참석한 성도들과 교역자들 모두는 여의도 순복음 마드리드교회가 준비한 간식을 함께 먹으며, 부활의 기쁨과 감사의 인사를 나누는 은혜로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유크=마드리드/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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