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네트워크뉴스 > 베를린 교연, 신임 회장 조윤국 목사 선출
네트워크뉴스디아스포라

베를린 교연, 신임 회장 조윤국 목사 선출

[베를린] 베를린교역자연합회 2019 정기총회 |

새해부터 유럽 교회사 유적지 탐방 결의 |

베를린교역자연합회 정기총회가 11월 25일(월) 12시, 베를린 All Seasons에서 열렸다. 먼저 한은선 목사(한인선교교회)의 기도로 점심 식사하면서 서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후 김시언 목사(임마누엘교회)의 기도로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베를린교역자연합회 정기총회가 11월 25일(월) 12시, 베를린 All Seasons에서 열려 지난 1년 동안 연합회 행사 내용과 재정보고가 있었다. 안건 토의에서 내년부터는 유럽 교회사 유적지 탐방을 하기로 결의했다. 이어 한해 동안 회장으로 섬긴 김현배 목사(베를린비전교회)의 섬김에 격려한 후 조윤국 목사(백림반석교회)를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김근욱 목사(영광교회)의 기도로 정기총회를 마치고 12월 송구모임에 다시 만나기로 하면서 폐회했다.
베를린교역자연합회는 매년 신년감사예배 및 연합기도회(1월), 부활절 연합예배(4월), 연합부흥회(6월), 정기총회(11월), 송년(12월) 등의 모임을 개최하고 있다. 그리고 매월 목회자 부부 모임에서는 특강 및 친교를 하고 있다.
베를린교역자연합회는 한반도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회와 약 200여 종족, 370만여 명이 살고 있는 베를린 복음화를 위해 협력하여 힘쓰고 있다.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