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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교역자연합회, 연합부흥성회

[베를린] 2018 베를린 연합부흥회 열려

“참된 회개, 참된 믿음, 처음 사랑을 회복하게 하소서”

전계상 목사는 베를린 교역자들과 성도들의 영적 각성과 신앙 성장을 위해 “참된 회개, 참된 믿음, 처음 사랑을 회복하게 하소서” 주제로 매시간 메시지를 선포했다.

베를린교역자연합회(회장 김시언 목사) 주관으로 2018 연합부흥성회가 6월 21일-23일 까지 임마누엘교회에서 열렸다. 강사로 초청받은 전계상 목사(옥스퍼드 선교교회 담임)는 베를린 교역자들과 성도들의 영적 각성과 신앙 성장을 위해 “참된 회개, 참된 믿음, 처음 사랑을 회복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매시간 귀한 메시지를 선포했다.
21일(목) 첫날 저녁집회는 김시언 목사(임마누엘교회)의 사회와 김한수 목사(순복음교회)의 기도, 순복음교회 성가대 찬양이 있었다. 전계상 목사는 “내 마음의 현주소“(마 15:1-20)이란 제목으로 말씀 전했다.
전 목사는 “겉모양과 남의 눈을 의식하는 삶 속에는 버려지고 방치된 정원 같은 마음이 있다. 우리 영혼을 지치고 방황하게 만든다. 예수께서 내 안에 살아계심을 느끼는가? 주님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살아있는지 확인해보라. 우리의 눈이 밝아지면 더럽고 떼 묻은 것을 그냥 둘 수 없으므로 내 속의 죄악을 고백하게 된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으로 죄 사함을 입었지만, 우리의 죄를 계속 자백하면 용서를 누릴 수 있다. 우리가 회복될 때 까지 자유할 때 까지 계속되어야 한다.”고 선포하였다.
22일(금) 둘째날 저녁집회는 조윤국 목사(백림반석교회)의 사회와 임옥식 목사(한미교회)의 기도, 임마누엘교회 성가대 찬양이 있었다. 전 목사는 “진정한 회개“(마 13:10-23)이란 제목으로 말씀 전했다. 전 목사는 “세상을 주인으로 하는 삶, 쉽고 안락한 것을 추구하는 삶, 돈과 재물의 종이 되어버린 삶, 이 세 가지는 열매 맺지 못하는 삶이다. 여기에 해당되면 회개해야 한다.”라고 도전하였다.
23일(토) 셋째날 저녁집회는 이병희 목사(백림감리교회)의 사회와 박정숙 목사(엘림교회)의 기도, 비전교회(김현배 목사) 성가대 찬양이 있었다. 전 목사는 “용서와 열매 맺는 삶“(요15:3-12, 마 18:23-35)란 제목으로 말씀 전했다. 전 목사는 “주님의 사랑의 핵심은 용서에 있다. 그 용서는 갈라디아서 2:20절의 ‘내’가 죽는 것이 계속되어야 한다. 마르다는 내가 주인이 되어 분주하기는 하나 마음의 평정이 없다. 주님께 마음을 드리고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야 용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사 목사의 회개와 용서의 메시지 선포로 인해 많은 교역자들과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다. 매일 저녁 집회 때 마다 회개와 베를린 복음화를 위하여, 한국과 남북통일을 위해,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부흥을 위해, 그리고 유럽과 세계선교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다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독일 인구는 8,200만명, 베를린은 200여 종족에 약 380만 명이 살고 있다. 베를린교역자연합회에서는 베를린 영적 각성을 위해 매년 1회 연합부흥회를 개최하고 있다. <유크=베를린/ 김현배 목사(베를린 비전교회, GMS 독일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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