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목회/선교 > 동유럽 재복음화 열정 “뜨겁다”
목회/선교컨퍼런스

동유럽 재복음화 열정 “뜨겁다”

[데살로니키] 제25회 동유럽 한인선교사 협의회 선교사대회 마쳐 |

그리스 데살로니키에서 4박 5일동안 열려 |

유럽 재 복음화를 위한 선교전략이라는(행전1:8절) 주제로 그리스 데살로니키 Porto Palace Hotel에서 지난 8월12(월)-16일(금)까지 4박 5일동안 동유럽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250명(M.K포함)한인 선교사들이 제25회 동유럽 한인선교사 협의회 선교사대회로 모인 가운데 은혜롭게 대회가 마무리 되었다….

유럽 재 복음화를 위한 선교전략이라는(행전1:8절) 주제로 그리스 데살로니키 Porto Palace Hotel에서 지난 8월12(월)-16일(금)까지 4박 5일동안 동유럽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250명(M.K포함)한인 선교사님들이 제25회 동유럽 한인선교사 협의회 선교사대회로 모였다.
대회장 루마니아 김홍식 선교사(동.한.선.협의회회장)개회예배 주제 설교 후 첫째날 저녁집회는 배본철 교수(성결교대학교)는 “성령 만이 아니고 말씀만이 아니다. 성령과 말씀이 함께 조화속에 역사하신다.(A. W. Tozer)”고 강조하며 한국교회가 다시금 말씀과 성령의 능력을 회복되어야 함과, 넷째날 오전 설교를 통하여 나의 옛사람의 죽음을 날마다 인정하여 주와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증거했다.
둘째날 강의에는 장춘화 원장(한GLO)은 한글로 외국어 학습혁명이라는 주제로, 일제의 가장 큰 압제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언어인 한글을 억압한 것이였으며,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한글로 영어와 중국어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언어를 정복할 수 있다고, 실제적인 사례를 들어 선교사들에게 도전했다.
또한 이순증 선교사(미국HCG대표)는 선교사의 자기 몸 관리 소홀함을 지적하며, 함께 참석한 사모와 협력해 매일 60여명의 선교사에게 4박 5일 동안 하루 12시간 씩 초음파로 목부터 다리까지 건강상태를 점검하며 사전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처방을 했다.
둘째날 저녁집회에는 채광명목사(아카페힐링교회)는 말세에 식어지는 것들, 그리고 목사(사역자)가 범하기 쉬운 죄라는 주제로 이틀간 말씀을 증거했다.
또한 주성은 목사(아가페힐링문화선터원장)는 영성치유(힐링)선교라는 주제로 우리의 모든 마음, 육신의 병을 정확하게 아시는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선교 현장에서 우리의 몸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일이 늘 필요함을 강조했다.
셋째날에는 김종성 목사(목회자 CAN MISSION 생명학교 대표)는 전인치유와 영적 돌봄이라는 주제로 이 시대는 통합의학 일반의학과, 심신의학과, 정신의학 이 분야가 토탈적으로 이루어지는 치료가 진행되고 있는 데, 결국 영성 즉,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통합적 치료의 핵심이라고 증거했다.
셋째날과 넷째날 저녁집회에는 고승희 목사(LA아름다운 교회)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의 기도와 황폐한 땅을 회복하는 다니엘의 기도로 주어가 ‘하나님에게서 ‘나’로 바뀐 악독을 회복하며, 또한 ‘우리의 승리가 나의 승리고, 우리의 실패가 나의 실패가 되어 형제의 범죄가 나의 범죄가 되고, 민족의 범죄가 나의 범죄가 될 때 우리가 됨을 회복하여 결국 주를 위한, 주의 얼굴을 구하는 기도와 사역을 회복해야 함을 증거했다. 계속해서 다섯째날 오전예배와 파송예배에 말씀을 증거했는 데, “내 어려움은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라며, “고멜인 나를 품으신 예수님”을 증거했다.
넷째날 오전 강의로는 류우열목사(인천복된교회)는 위기를 복으로 만드신 하나님을 주제로 인천복된교회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실질적인 간증을 증거했다. 이날 계속해서 김경옥 교수(침신대학교)는 문화의 틀과 선교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서 인간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함을 증거했다. 마지막 강의로는 곽호준 목사(타코마연합장로교회)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사랑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자”라고 증거했다.
대회기간 동안 유치부, 초등부,중고등부를 비엔나한인교회(장황영 목사) 교사팀과 중보팀이 섬겼고, 청년대학부는 이상훈 선교사(베트남)와 곽호준 목사가 각각 담당해 섬겼다.
한편, 박계흥 선교사는 지난 2년 동안 총무로 섬기면서 특별히 이번 선교대회에 주님이 주신 감동을 나누고 싶다며, “20년전 양화진 선교사 묘지를 방문하여 충격을 받았던 사실은 풍토병과 질병으로 젊은 나이에 목숨을 잃었던 선교사들 그리고 만3세도 채 되지 않은 많은 MK들이 한국땅에 묻혔진 사실이었다”라고 말하며, “그런데 이번 대회기간 동안 유럽의 선교사들의 삶을 나누면서 동료 선교사들과 MK들이 유럽 땅에서 풍토병과 질병으로 땅에 묻혀졌고, 또한 많은 선교사들과 MK들이 죽음과 같은 질병으로 고통 당하고 있음을 인식하게 되어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서 “지난 25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주님께서 인도하신 한인선교사들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복음을 유럽 온누리에 전파하고 계심을 깊이 인식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동유럽한인선교사대회를 통해서 유럽의 한인 선교사들이 더욱 더 하나님의 강한 손에 붙잡혀 유럽 복음화를 위해서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유크=데살로니키/ 글 정리 박계흥 선교사(불가리아)>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