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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위해 깨어 기도하자!

[마드리드] 마드리드 목회자 연합회 조찬 기도회 개최 |

민주 평통 스페인 지회와 공동주최로 열려 |

지난 4월 15일 (월) 오전 7시, Hotel Nuevo Madrid에서 마드리드 목회자 연합회 조찬 기도회가 민주평통 스페인 지회 주최와 마드리드 목회자 연합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조찬기도회는 소용원 목사(마드리드 순복음교회 담임)의 사회로 김대영 목사(마드리드 믿음소망사랑 교회 담임)의 대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김학우 목사(마드리드 사랑의교회 담임)의 설교 순으로 진행이 됐다.

설교 말씀을 전한 김학우 목사는 “나를 유다 땅 나의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느혜미야 2:5)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우리는 세계 유일한 분단 국가인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더욱더 깨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느혜미야가 외국에 살고 있으면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기도했던 것처럼, 우리도 비록 외국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서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에 이어서 합심 기도가 있었는데, 첫 번째 기도자인 전성환 목사(마드리드 임마누엘교회 담임)의 인도로 남북한 긴장이 완화되고, 진정한 평화가 이루어지도록 합심해서 기도했다. 두 번째, 주수은 목사의 기도인도로 조국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교회가 안정되고 화합이 되도록 위해서 기도했다. 세 번째, 서성천 목사(스페인 두레교회 담임)의 기도 인도로 스페인과 마드리드 한인 공동체들과 공관, 기업, 직장과 사업 그리고 자녀들의 학업과 2세들의 진로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어서 이병민 민주평통 스페인 지회장의 인사 말씀과 마지막 순서로 현춘남 목사(마드리드 선교교회 담임)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마쳐졌다. <유크=마드리드/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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