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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성령의 치유와 회복 “BM청년캠프”

[브레멘] 2018년 BM청년캠프 이모저모

성령의 폭포같은 역사로 넘쳐난 컨퍼런스

2018년 BM 청년 켐프가 독일 브레멘 International Hilling Center 에서 열려 성령의 폭포같은 역사 속에서 성황리에 마쳐졌다. 각국에서 참석한 PK, MK들과 청년들이 성령의 불을 받는 치유와 회복의 자리였다.

2018년 BM 청년캠프가 독일 브레멘 International Hilling Center(센터장 김화경 목사)에서 지난 7월 중순에 열린 가운데 100여 명의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에 쏟아지는 성령의 폭포같은 역사 속에서 큰 은혜를 받았다.
올해 컨퍼런스는 International Hilling Center 장인 김화경 목사와 백종석 목사(서산 이룸교회), 이주인 전도사(보스턴 청소년 사역자), 서상현 박사(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장), 이규헌 박사(카나다 칼슘/ 골다공 연구소 소장) 등이 강사로 오전과 오후 저녁시간으로 나누어 낮 시간엔 창조과학 그리고 선악과의 비밀이란 세미나가 진행됐으며, 저녁시간에는 성령충만의 시간으로 매시간 강사들의 은혜의 말씀이 선포됐다.
참석자들은 한결같이 뜨거운 성령체험의 시간이 됐음과 함께 치유와 회복의 놀라운 간증이 쏟아져 나왔다. 이들 가운데 금년 20살로 한국에서온 상혁 군은 발가락 수술 2 번 해도 낫지를 않아 절룩거리며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와서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그런데 썩어가던 발가락이 마치 어린아이의 살갖 처럼 깨끗히 나았다고 간증했다.
또 독일의 쾰른에서 온 MK는 이제 독일에 온지 4년이 됐다고 한다. 그런데 밖에 나가는게 두렵고 힘들어 하던 아이가 회복이 되어서 사모님이신 어머니와 눈물로 간증해 참석한 모두가 눈물 바다를 이루기도 했다.
이번 캠프는 여러 나라에서 몰려온 PK, MK들을 비롯해 청년들이 무엇보다 뜨거운 성령체험으로 불을 받고 각 처소에 돌아간 것이다. 이제 자신들이 있는 곳에서 큰 성령의 불을 일으키는 작은 불꽃들이 되리라 다짐하면서 눈물로 기도 하던 청년들의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다.
아쉬운 마음으로 귀가하는 청년들은 이제 다음 번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발걸음을 옮겼다.<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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