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크채널 OPEN- 더데이앤타임

  • 24/0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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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전 유럽에 창궐 하면서, 갑작스레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정치, 문화, 스포츠, 종교와 예술 등 사회의 전분야에 걸쳐서 급속하게 새로운 가치체계가 바꿔질 것입니다. 지난 주일을 기해서 전격적으로 독일의 개신교회, 카톨릭교회 등 규모가 크던, 작던 모든 교회의 예배가 중단 됐고, 신앙활동이 멈추었습니다. 한인디아스포라교회들도 마찬가지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일입니다. 갑작스레 닥쳐온 환경 가운데 복음의 가치를 지키고, 전세대와 시간과 공간의 장애를 극복하고 신앙적 접근을 이룰 수 있으려면, 온라인을 통한 미디어 사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에 적절한 출범

유크채널euk-tv, 첫방송을 시작합니다. 

유크채널의 대표 이창배 목사가 “더데이앤타임”(The Day&Time)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튜브 채널을 오픈 하게 됩니다.

독일정부 앙겔라 메르켈 수상이 방송에 나와 독일에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상황을 발표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별을 원치 않는다면 정부의 강력한 조치에 따라줄 것을 호소 하면서 본격적인 국경통제 및 지연간 감염차단에 나셨습니다.

셍켄조약으로 열렸던 유럽의 국경이 이제 폐쇄됐습니다. 이제는 각자가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자신과 가족을 지키는 것만이 최선인 듯 합니다. 코로나19가 전 유럽에 창궐 하면서, 갑작스레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정치, 문화, 스포츠, 종교와 예술 등 사회의 전분야에 걸쳐서 급속하게 새로운 가치체계가 바꿔질 것입니다.

지난 주일을 기해서 전격적으로 독일의 개신교회, 카톨릭교회 등 규모가 크던, 작던 모든 교회의 예배가 중단 됐고, 신앙활동이 멈추었습니다. 한인디아스포라교회들도 마찬가지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일입니다. 갑작스레 닥쳐온 환경 가운데 복음의 가치를 지키고, 전세대와 시간과 공간의 장애를 극복하고 신앙적 접근을 이룰 수 있으려면, 온라인을 통한 미디어 사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에 다다른 것입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서 더욱 선명해지는 것은 영적으로 성도들을 돌볼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소셜미디어입니다. 오늘 우리가 직면한 이 두려움과 미지의 재앙앞에서 최근 기도하며 묵상하는 가운데 떠오른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누가복음 5:4절의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유크채널은 모든 독자들에게 보다 쉽게 영상콘텐츠를 통해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많은 구독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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