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야기] 110회/ 김학우 목사/ 마드리드 사랑의 교회 담임 » 역사의 판도를 바꾼 조미료 3총사… 잭 터너는 그의 책 “스파이스”(Spice)에서 “향신료는 인간의 욕망이다.”라고 정의했다. 사람의 입맛을 돕고 자극하는...

[부분발췌(41-43쪽)] 윌리엄 제임스 저 | 도서출판 한길사 다시 말해서 도대체 무엇이 종교를 살아 있도록 움직이게 하는가? 그리고 그토록 종교를 살아 있도록 움직이게 하는 근본적 목적은 무엇인가? 전자의...

[사회문화컬럼] 이효상 (칼럼니스트/ 근대문화진흥원 원장/ 한국교회건강연구원 원장) 정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게 아닐까 공영방송과 주류 방송들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서 딱히 볼만한 프로그램이 없었다. 그 틈에...

[사회문화컬럼] 이효상 (칼럼니스트/ 근대문화진흥원 원장/ 한국교회건강연구원 원장)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공존기술 얼마전 TV에서 ‘꼰대인턴’드라마를 봤다. TV에 나오는 영업팀장은 툭하면 ‘라떼는 말이야’를 외치며, ‘자유롭게 얘기하라’고 윽박지르고, 정작...

[유크채널] 이달을 여는 창/ 2020.07월/ 발행인 이창배 목사의 영상 칼럼 아직도 우리 스스로의 자가 격리가 필요하다 7월은 보라색으로 시작이 됐다. 자연은 신기하게도 변화의 주기를 형성한다. 시 당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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